金春秋와 李承晩이 최고 외교관. 삼국통일과 대한민국 건국은 외교의 승리. 김일성 김정일이 最惡. 李明博 대통령도 정상외교를 잘한다는데...
우리 민족사의 가장 위대한 사건을 꼽으라면 나는 新羅에 의한 삼국통일과 李承晩이 주도한 대한민국 건국을 꼽는다. 前者는 한민족이란 공동체를 만들고 한반도를 그 활동공간으로 규정하는 큰 계기가 되었다. 後者는 한민족이 백성이 아닌 국민으로서 국가운영에 주권자로 참여하여 자유와 번영을 누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前者가 없었으면 後者도 없었으니 굳이 등수를 매긴다면 신라의 삼국통일이 민족사 제1의 사건이 되고 삼국통일의 세 영웅-金春秋, 金庾信, 文武王이 민족사 제1인물이 된다.
신라의 삼국통일과 대한민국 건국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신라와 대한민국은 국제정세의 변동기에 슬기로운 선택을 하여 세계사의 大勢를 잘 탔다. 신라는 동아시아의 떠오르는 覇者 唐과 동맹했고, 대한민국은 2차세계 대전 이후 세계의 초강대국으로 浮上한 미국과 동맹했다. 唐과 미국은 당대의 가장 개방적이고 너그러운 선진국이었다. 신라와 대한민국은 당시의 세계에서 가장 멋진 친구를 만든 것이다. 통일과 건국은 외교의 승리였다. 이 외교를 주도하였던 김춘추(태종무열왕)와 이승만이 건국과 통일을 주도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외교를 잘 하는 국가 지도부는 자신이 있고, 개방-협력-진취적이고, 실용적이다. 신라와 대한민국이 그런 國風을 가진 나라이다.
羅唐동맹에 의하여 韓민족과 漢민족은 모택동의 한반도 침략 전까지 거의 영구적인 친선관계를 맺었다. 지난 60년가 대한민국 번영의 울타리였던 韓美동맹은 노무현의 깽판 외교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한국의 안전과 자유를 장기간 보장한 체제였다.
통일과 건국을 가능하게 했던 두 동맹외교의 공로자 金春秋와 李承晩은 민족사 최고의 외교관이다. 두 사람 다 쇠막대기 같은 주체성을 가슴에 품고서, 민족애의 화신이 되어 세계최강국과 대등한 외교게임을 벌였다. 唐과 미국으로부터 존경을 받은 두 사람의 品格이 그대로 나라의 品格으로 전환되었다. 그리하여 어느 나라도 함부로 넘볼 수 없는 나라-신라와 대한민국이 선 것이다.
김일성-김정일 집단은 신라의 삼국통일과 대한민국의 건국이 민족사의 정통으로서 서로 연결된다는 점을 잘 알았기 때문에 얼토당토 않는 억지와 관념의 유희로써 두 위업을 허물려 했고 한국의 많은 철부지 학자들과 정치인들이 이에 가세하여 민족사의 가장 영광된 사건을 가장 치욕스러운 것으로 난도질하는 역사파괴에 끼여들었다. 민족을 만든 신라의 삼국통일과 근대 국민국가를 만든 대한민국 건국을 긍정해야 한국인들은 온전한 주체성을 갖추게 되고 그런 자존심에 바탕한 개방적 人格을 세울 수 있다. 민족사를 바로 알면 내가 근사한 인간이 된다. 민족과 국가의 品格이 국민 개개인의 品格으로 옮겨가기 때문이다. 신라의 삼국통일과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는 자는 적어도 公職취임을 금지시켜야 한다.
김정일이 세계를 상대로 미사일과 핵무기로 투정을 부리는 것은 외교에 실패한 집단의 단말마의 비명이다. 특히 冷戰이 끝났는데도 세계 最强國인 미국을 敵으로 삼고 문을 닫아걸어 주민들을 300만 명이나 굶겨죽인 일은 용서할 수 없는 민족반역이고 민족사의 수치이다. 김정일이 홀로 미국과 맞서는 것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철부지들은 300만의 同族이 그 결과로 죽었다는 사실을 외면하는 몰상식한 자들이다.
오히려 李明博 대통령이 頂上회담을 잘 한다. 부시, 오바마 대통령을 친구로 만들고, 일본 아소 수상과도 잘 지낸다. 그의 頂上외교는 금융위기 때 韓美日 통화스와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하였고, 對北관계에서도 韓美日 협력체제를 복원시켰다. 건설회장 시절에 익힌 담판의 능력과 親和力이 頂上외교에서 발휘되는 것 같기도 하다. 노무현 정권 때 韓美, 韓日관계가 악화되었던 反작용의 효과를 보는지도 모른다.
한국 대통령은 頂上외교를 많이 할수록 內治와 정치에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이 있다. 외국의 頂上들을 만나고 다니면 국내의 정치인들을 내려다 보게 된다. 삼국통일과 대한민국 건국에 이어 다가오는 남북통일에서도 외교의 승리를 기대해본다. 그 전에 李 대통령은 亡國的 韓美연합사 해체 합의를 무효화시켜야 할 것이다.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도 외교감각을 중요한 선출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 민족사의 가장 위대한 사건을 꼽으라면 나는 新羅에 의한 삼국통일과 李承晩이 주도한 대한민국 건국을 꼽는다. 前者는 한민족이란 공동체를 만들고 한반도를 그 활동공간으로 규정하는 큰 계기가 되었다. 後者는 한민족이 백성이 아닌 국민으로서 국가운영에 주권자로 참여하여 자유와 번영을 누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前者가 없었으면 後者도 없었으니 굳이 등수를 매긴다면 신라의 삼국통일이 민족사 제1의 사건이 되고 삼국통일의 세 영웅-金春秋, 金庾信, 文武王이 민족사 제1인물이 된다.
신라의 삼국통일과 대한민국 건국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신라와 대한민국은 국제정세의 변동기에 슬기로운 선택을 하여 세계사의 大勢를 잘 탔다. 신라는 동아시아의 떠오르는 覇者 唐과 동맹했고, 대한민국은 2차세계 대전 이후 세계의 초강대국으로 浮上한 미국과 동맹했다. 唐과 미국은 당대의 가장 개방적이고 너그러운 선진국이었다. 신라와 대한민국은 당시의 세계에서 가장 멋진 친구를 만든 것이다. 통일과 건국은 외교의 승리였다. 이 외교를 주도하였던 김춘추(태종무열왕)와 이승만이 건국과 통일을 주도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외교를 잘 하는 국가 지도부는 자신이 있고, 개방-협력-진취적이고, 실용적이다. 신라와 대한민국이 그런 國風을 가진 나라이다.
羅唐동맹에 의하여 韓민족과 漢민족은 모택동의 한반도 침략 전까지 거의 영구적인 친선관계를 맺었다. 지난 60년가 대한민국 번영의 울타리였던 韓美동맹은 노무현의 깽판 외교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한국의 안전과 자유를 장기간 보장한 체제였다.
통일과 건국을 가능하게 했던 두 동맹외교의 공로자 金春秋와 李承晩은 민족사 최고의 외교관이다. 두 사람 다 쇠막대기 같은 주체성을 가슴에 품고서, 민족애의 화신이 되어 세계최강국과 대등한 외교게임을 벌였다. 唐과 미국으로부터 존경을 받은 두 사람의 品格이 그대로 나라의 品格으로 전환되었다. 그리하여 어느 나라도 함부로 넘볼 수 없는 나라-신라와 대한민국이 선 것이다.
김일성-김정일 집단은 신라의 삼국통일과 대한민국의 건국이 민족사의 정통으로서 서로 연결된다는 점을 잘 알았기 때문에 얼토당토 않는 억지와 관념의 유희로써 두 위업을 허물려 했고 한국의 많은 철부지 학자들과 정치인들이 이에 가세하여 민족사의 가장 영광된 사건을 가장 치욕스러운 것으로 난도질하는 역사파괴에 끼여들었다. 민족을 만든 신라의 삼국통일과 근대 국민국가를 만든 대한민국 건국을 긍정해야 한국인들은 온전한 주체성을 갖추게 되고 그런 자존심에 바탕한 개방적 人格을 세울 수 있다. 민족사를 바로 알면 내가 근사한 인간이 된다. 민족과 국가의 品格이 국민 개개인의 品格으로 옮겨가기 때문이다. 신라의 삼국통일과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는 자는 적어도 公職취임을 금지시켜야 한다.
김정일이 세계를 상대로 미사일과 핵무기로 투정을 부리는 것은 외교에 실패한 집단의 단말마의 비명이다. 특히 冷戰이 끝났는데도 세계 最强國인 미국을 敵으로 삼고 문을 닫아걸어 주민들을 300만 명이나 굶겨죽인 일은 용서할 수 없는 민족반역이고 민족사의 수치이다. 김정일이 홀로 미국과 맞서는 것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철부지들은 300만의 同族이 그 결과로 죽었다는 사실을 외면하는 몰상식한 자들이다.
오히려 李明博 대통령이 頂上회담을 잘 한다. 부시, 오바마 대통령을 친구로 만들고, 일본 아소 수상과도 잘 지낸다. 그의 頂上외교는 금융위기 때 韓美日 통화스와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하였고, 對北관계에서도 韓美日 협력체제를 복원시켰다. 건설회장 시절에 익힌 담판의 능력과 親和力이 頂上외교에서 발휘되는 것 같기도 하다. 노무현 정권 때 韓美, 韓日관계가 악화되었던 反작용의 효과를 보는지도 모른다.
한국 대통령은 頂上외교를 많이 할수록 內治와 정치에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이 있다. 외국의 頂上들을 만나고 다니면 국내의 정치인들을 내려다 보게 된다. 삼국통일과 대한민국 건국에 이어 다가오는 남북통일에서도 외교의 승리를 기대해본다. 그 전에 李 대통령은 亡國的 韓美연합사 해체 합의를 무효화시켜야 할 것이다.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도 외교감각을 중요한 선출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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