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패륜과 반역의 행각을 해도 斷罪되지 않는 나라
정창인 자유통일포럼 대표
요즘 어릴 때 부르던 동요가 생각난다. “새 나라의 어린이는”으로 시작하는 이 동요는 “우리나라 좋은 나라”로 끝을 맺는다. 왜 좋은 나라냐 하면 특히 서로서로 돕고, 거짓말을 안 하고, 쌈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나라라고 하였다. 그런데 지금 우리 세태는 어떠한가?
서로 돕기는커녕 적과 동지로 국가가 분열되어 있다. 거짓말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말이 아닌 것이 없을 정도로 사회 전반이 타락되어 있다. 쌈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반역이 일상화 되어 있다. 대한민국은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니라 살기 힘든 나라가 되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바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적에게 충성하는 친북좌익반역세력 때문이다. 세상에 자신이 태어나고 자라고 교육을 받고 일해서 먹고 살게 해 주는 조국을 배반하는 사람들이 한국처럼 떵떵거리면서 살 수 있는 나라는 또 없을 것이다. 오히려 반역활동을 철저하게 하면 할수록, 강하게 하면 할수록 출세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국가기강이 완전히 무너진 것이다.
조국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는 반역자가 국회의원이 되어 국민세금을 떵떵거리며 살고 있고 김일성과 김정일에게 충성맹세한 사람들이 권력기관 깊숙이 파고들어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미군철수를 목표로 반미운동에 직업적으로 헌신하는 사람들이 국가기관이나 시민단체 또는 정당을 장악하고 반국가활동을 하여도 너무나 당당하게 살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다.
국가를 위해 생계까지 내팽개치고 애국운동을 하는 소위 아스팔트 애국자들은 오늘도 교통비마저 걱정하며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고 있다. 이들은 생활비를 아껴 애국운동에 헌신하고 있다. 이들이 먹고살 걱정에 힘겨우면서도 애국운동을 하는 이유는 이 나라는 우리들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반역자들이 이 나라를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는 것을 허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들의 힘겨운 투쟁으로 인해 국가가 그런대로 기강을 유지하고 있으나 국가는 이들에 대해 공로를 인정하지도 생계지원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반국가활동을 하는 이적단체에게는 풍부하게 자금을 대주고 있다. 이런 나라가 좋은 나라인가?
도대체 정치권에 그리고 관료로 국민의 세금으로 명예도 얻고 생계도 꾸리고 치부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과연 이 나라가 희망이 있는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은 국가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자신을 조금도 희생할 각오가 없다. 그저 시류에 영합하여 인기나 누리려고 할 뿐이다. 반역자들도 한 표를 가지고 있으니 반역자도 대표하여야 한다는 근시안적이고 이기적인 계산이 이들의 행동을 지배한다. 이들에게서 애국심을 찾을 수 없다.
특히 우리를 대표하여야 할 정치인들은 그저 개인이득이나 패거리 이득만을 위해 움직일 뿐 국익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대한민국은 참으로 좋은 나라다. 반역자가 출세하는 나라, 거짓말자이가 치부하는 나라, 싸움꾼들이 권력을 쥐는 나라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이 먹고살 걱정을 하는 나라,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가난하게 사는 나라, 협동하는 사람들이 소수가 되는 나라, 대한민국은 참으로 살기 좋은 나라다.
그렇다고 김일성 만세를 부르며 반역을 할 수 없는 사람들, 김정일이 식견있는 지도자라며 거짓말로 국민을 선전선동 할 수 없는 사람들, 두건과 마스크를 쓰고, 철봉과 죽창을 들고, 전기톱과 해머를 들고 경찰을 마구마구 두들겨 패고 국회의사당을 마구마구 부술 의사도 없는 사람들은 소수가 되어 가난하게 살고 있다. 대한민국은 반역자에게 관대한 참으로 좋은 나라다. 대한민국은 동심이 멍드는 나라다. [정창인 자유통일포럼 대표: http://unifykorea.net/]
정창인 자유통일포럼 대표
요즘 어릴 때 부르던 동요가 생각난다. “새 나라의 어린이는”으로 시작하는 이 동요는 “우리나라 좋은 나라”로 끝을 맺는다. 왜 좋은 나라냐 하면 특히 서로서로 돕고, 거짓말을 안 하고, 쌈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나라라고 하였다. 그런데 지금 우리 세태는 어떠한가?
서로 돕기는커녕 적과 동지로 국가가 분열되어 있다. 거짓말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말이 아닌 것이 없을 정도로 사회 전반이 타락되어 있다. 쌈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반역이 일상화 되어 있다. 대한민국은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니라 살기 힘든 나라가 되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바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적에게 충성하는 친북좌익반역세력 때문이다. 세상에 자신이 태어나고 자라고 교육을 받고 일해서 먹고 살게 해 주는 조국을 배반하는 사람들이 한국처럼 떵떵거리면서 살 수 있는 나라는 또 없을 것이다. 오히려 반역활동을 철저하게 하면 할수록, 강하게 하면 할수록 출세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국가기강이 완전히 무너진 것이다.
조국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는 반역자가 국회의원이 되어 국민세금을 떵떵거리며 살고 있고 김일성과 김정일에게 충성맹세한 사람들이 권력기관 깊숙이 파고들어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미군철수를 목표로 반미운동에 직업적으로 헌신하는 사람들이 국가기관이나 시민단체 또는 정당을 장악하고 반국가활동을 하여도 너무나 당당하게 살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다.
국가를 위해 생계까지 내팽개치고 애국운동을 하는 소위 아스팔트 애국자들은 오늘도 교통비마저 걱정하며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고 있다. 이들은 생활비를 아껴 애국운동에 헌신하고 있다. 이들이 먹고살 걱정에 힘겨우면서도 애국운동을 하는 이유는 이 나라는 우리들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반역자들이 이 나라를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는 것을 허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들의 힘겨운 투쟁으로 인해 국가가 그런대로 기강을 유지하고 있으나 국가는 이들에 대해 공로를 인정하지도 생계지원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반국가활동을 하는 이적단체에게는 풍부하게 자금을 대주고 있다. 이런 나라가 좋은 나라인가?
도대체 정치권에 그리고 관료로 국민의 세금으로 명예도 얻고 생계도 꾸리고 치부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과연 이 나라가 희망이 있는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은 국가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자신을 조금도 희생할 각오가 없다. 그저 시류에 영합하여 인기나 누리려고 할 뿐이다. 반역자들도 한 표를 가지고 있으니 반역자도 대표하여야 한다는 근시안적이고 이기적인 계산이 이들의 행동을 지배한다. 이들에게서 애국심을 찾을 수 없다.
특히 우리를 대표하여야 할 정치인들은 그저 개인이득이나 패거리 이득만을 위해 움직일 뿐 국익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대한민국은 참으로 좋은 나라다. 반역자가 출세하는 나라, 거짓말자이가 치부하는 나라, 싸움꾼들이 권력을 쥐는 나라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이 먹고살 걱정을 하는 나라,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가난하게 사는 나라, 협동하는 사람들이 소수가 되는 나라, 대한민국은 참으로 살기 좋은 나라다.
그렇다고 김일성 만세를 부르며 반역을 할 수 없는 사람들, 김정일이 식견있는 지도자라며 거짓말로 국민을 선전선동 할 수 없는 사람들, 두건과 마스크를 쓰고, 철봉과 죽창을 들고, 전기톱과 해머를 들고 경찰을 마구마구 두들겨 패고 국회의사당을 마구마구 부술 의사도 없는 사람들은 소수가 되어 가난하게 살고 있다. 대한민국은 반역자에게 관대한 참으로 좋은 나라다. 대한민국은 동심이 멍드는 나라다. [정창인 자유통일포럼 대표: http://unify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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