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에 속아주지 않는다고 신경질 내는 좌익들

匿名, 복면, 암흑, 거짓말은 서로 통한다. 공산당은 본질적으로 어둠의 자식들이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자들은 모두가 성격장애자들이다. 그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거짓말을 잘 하는 데 대하여 양심의 가책이 마비되어 있다는 점이다.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자랑스럽게 한다. 正常人들이 속아넘어가주지 않으면 신경질을 낸다. 작년 촛불亂動을 주도하였던 좌익들은 속아넘어가지 않는 국민들에게 '수구꼴통' '극우' '미친 소 너나 먹어' 등 온갖 저주를 퍼부었다.

지금 김정일이 촛불난동꾼들과 꼭 같은 행패를 하고 있다. 세계를 향하여.

자신들이 쏜 것은 미사일인데, 인공위성이었다고 우기고, 국제사회가 속아주지 않고 오히려 對北 경고를 하자 '선전포고'라고 비명을 지른다. 속이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속아넘어가지 않는다고 욕설을 해대는 좌익들은 불안하기에 그런 이상한 행태를 보인다. 즉, 자신들의 거짓말이 들통 나는 날이 葬事(장사)날임을 잘 안다는 이야기이다.

이번 미사일 실험은 북한정권의 거짓과 약점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그들이 개발하는 核과 미사일이 實戰用이 되기엔 기술적으로 한참 멀었다는 것을 스스로 폭로한 셈이다. 김정일 정권은 필사적으로 북한주민들이 진실을 알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고 있다. 對外的으로 최상급 표현을 써가면서 惡談을 하는 이유는 그렇게 해야 북한주민들이 김정일 정권의 인공위성 詐欺(사기)를 눈치채지 못하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정일 정권이 개방하지 못하는 이유는 개방을 하면 진실이 들어와 거짓 위에 세운 체제를 허물기 때문이다. 드라큐라가 햇볕을 보면 먼지로 변해버리듯이 김정일 정권은 진실의 햇볕에 쪼이면 순간적으로 증발해버린다. 偶像化(우상화)라는 것은 쉽게 말하면 '사기치기'이다.

남한의 좌익세력도 거짓말을 최대의 무기로 삼는다. 방송, 신문, 학교, 국회 등에 종사하는 좌익들은 자신의 전문분야를 거짓말과 사기에 악용한다. 이들은 인터넷에서 온갖 욕설과 거짓말을 퍼뜨리기 위하여 匿名의 자유를 보장해달라고 요구한다. 이들은 얼굴을 가리고 온갖 못된 짓을 벌일 자유를 달라고 복면시위의 자유도 요구한다.

匿名과 복면을 實名과 맨 얼굴로 바꿔야 거짓말과 不法과 무례가 줄어든다. 익명과 복면을 좋아하는 이들은 진실을 덮어주는 어둠을 좋아한다. 햇볕과 진실을 피해다니던 이들도 밤이 되면 힘이 솟고 과감해진다. 이런 인간형을 '좀비'라고 부르기도 한다.

익명, 복면, 암흑, 거짓말은 서로 통한다. 공산당은 본질적으로 어둠의 자식들이기 때문이다. 왜 이들은 거짓말에 의존하는가? 무식하고 욕심이 많기 때문이다.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정당하게 노력할 정직성도, 능력도 없기에 거짓말로 목표를 달성하려는 것이다.

이들은 거짓말로 정권을 잡은 뒤엔 폭력을 동원한다. 無識者가 有識者를 통치하는 유일한 방법은 사기와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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