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통터지는 국민 여러분, 오늘 오후 장충체육관으로!

분통터지는 국민 여러분, 오늘 오후 2시 서울 장충 체육관 ‘노무현 구속 촉구 국민 궐기대회’로 모여 '대한민국의 主敵'을 단죄합시다! 600만 달러와 1억짜리 시계가 ‘생계형 범죄’라고?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배가 고팠단 말인가?값싼 동정론은 재앙을 부릅니다.
KBS와 MBC가 좌익정권의 나팔을 불던 암흑의 시절, 진실된 말과 글로써 노무현 정권을 쓰러뜨렸던 최고의 애국戰士(전사)들이 강사로 나옵니다.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민병돈 전 육사교장, 조갑제 기자, 김성욱 기자, 최인식 국민연합 집행위원장,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황장수(미국스파이 조작 사건 피해자), 변재환씨(노무현 장인에 의해 학살된 양민 유족회 대표)의 속시원한 熱辯(열변)에 취해 봅시다! 진행: 양영태 박사.

1. 조기숙 전 청와대 수석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권력형 부패혐의에 대하여 '생계형 범죄'라고 비호하였습니다. 80년대에 이미 요트를 탔던 노무현이 청와대에서 북한동포처럼 굶주렸단 말입니까? 노무현씨를 반드시 구속 수감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나라를 富者(부자)로 만든 박정희 대통령은 서거하였을 때 '멕기가 벗어진 넥타이 핀, 허옇게 해어진 허리띠, 허름한 세이코 시계’를 차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깨끗하다는 자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청렴한 것처럼 행세하였던 노무현의 정체는 부패와 반역과 사기 그 자체였습니다. 기성세대의 勞苦(노고)에 감사할 줄 모르고, 김정일에게 분노할 줄 모르고, 북한동포의 참상을 동정할 줄 모른 깽판-건달세력의 대표였습니다. 부끄럼을 모르는 이런 세력을 퇴출시켜야 나라가 편안해집니다.
2. 국회에서 증언하는 전직 대통령을 향하여 명패를 던졌던 자. 헌법을 ‘그놈’, 보수층을 ‘별놈’, 대한민국 建國(건국)을 ‘분열정부 수립’, 국군을 ‘인생 썩히는 곳’이라고 저주하였던 자. 이 무례-무법-무능집단의 표본을 斷罪(단죄)하는 것은 미래세대에게 가장 확실한 준법-예절교육이 될 것입니다.
3. 이 기회에 노무현이 조국의 심장에 박아놓은 반역의 대못들을 다 뽑아야 합니다. 김정일이 핵실험을 하자마자 韓美(한미)연합사 해체를 결정하여 국군을 위험에 빠뜨린 자가 어떻게 국군통수권자일 수 있습니까? '수도권의 생명선' NLL을 영토선이 아니라 하고, NLL을 침범한 북한 함정에 경고사격했다고 국군 지휘관을 몰아낸 자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대통령일 수 있습니까? '대한민국의 主敵'을 감옥에 보낼 수 없는 나라는 국가가 아닙니다. 값싼 동정론은 또다른 재앙의 씨앗입니다.
4. 정부는 救國(구국)차원에서 좌파정권 10년간의 권력형 반역과 부패를 모조리 조사, 국민에게 보고하고, 惡(악)의 뿌리를 뽑고, 씨를 말려야 합니다. 우리는 노무현으로부터 임명된 대법원장과 검찰총장의 거취를 예의주시할 것입니다. 27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만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