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중폭란 선동한 김대중 규탄 기자회견 |
| 남한정부가 아닌 북한에 김대중은 민주화를 요구하라 |
| 6월12일(금) 오후3시 동교동 김대중 집 앞에서 라이트코리아, 6.25남침피해유족회, 납북자가족회,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보수단체들이 최근 '독재자에 고개 숙이고 아부하지 말자. 이 땅에 독재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독재자 이명박에 맞서 들고 일어나라'는 식으로 반란을 선동한 김대중을 규탄하는 “北 대변하는 김대중은 북한 노동당원인가?”라는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촬영 장재균 ![]() 이날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는 '독재자는 북한의 김정일이다. 대한민국의 이명박 정부를 향해 독재자 운운한 것은 망언이며, 김대중의 망발에 공감하는 사람 없다. 북한에 끌려 다니며 김정일을 두둔하는 김대중은 북한으로 가라'고 규탄하면서, '김대중의 발언을 내란 선동혐의로 검찰에 고발함과 동시에 대북송금 비자금과 비리혐의에 대해 수사의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내란선동 김대중을 즉각 구속하라!(촬영 장재균) 성명서 김대중은 연방제 통일에 합의한 폐기되어야 할 반헌법적인 6.15 기념강연에서 “독재자에 고개 숙이고 아부하지 말자, 모두 들고 일어나야 한다” 면서 “피 맺힌 심정으로 말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라고 말했다. 김대중의 “모두 들고 일어나야 한다”는 발언은 ‘내란 선동의 망발’로 규정한다. 최근 검찰의 비리 수사에 대해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것은 드러나면 안되는 감추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 아닌가, 김대중이 북한에 퍼다 준 막대한 비자금 등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북한이 개성공단을 놓고 터무니없는 협박에 가까운 무리한 요구를 하는 시점에 김대중은 김정일을 두둔하고 나섰다. 북한 핵개발은 김대중의 대북 퍼주기 햇볕정책 없이는 불가능했다. 김대중은 “극단적인 핵개발까지 끌고 간 것을 절대 지지할 수 없다” 면서도 북핵 폐기를 촉구한다든지 독재자 김정일을 비판하지 않았다. 많은 억울함을 당하는 사람들은 독재 치하에서 인권없는 삶을 살고 있는 북한 동포들이다. 그럼에도 김대중은 “오늘날 북한이 많은 억울함을 당하는 것을 안다”라며 독재자 김정일을 두둔하고 있다. 김대중은 악의 편인 독재자 긴정일의 대변자인가? 김정일 독재에 대해서 단 한마디 비판도 않으면서 현 정부를 독재정권이라 공격하는 김대중씨는 북한 노동당원과 같이 행동하고 있다. 김대중은 행동하는 양심이 있다면 독재자 김정일에 아부하지 말고 북한에 민주화를 촉구하라! 김대중의 발언을 내란 선동혐의로 검찰에 고발함과 동시에 대북송금 비자금과 비리혐의에 대해 수사의뢰할 예정이다. 김대중이 북한 김정일을 도운 반역행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여 반드시 법정에 세우자! 2009년 6월 12일 라이트코리아(사)6.25남침피해유족회 (사)이클리연대, 납북자가족모임,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6.25참전태극단전우회 실향민중앙협의회,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자유수호국민운동, 대한민국사랑회, 실향민중앙협의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자유개척청년단 [장재균 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 wo5rbs@hanmail.net] |
북한의 민주화를 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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