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북한'노동당의 2중대' 되려나? 사사건건 북한의 편에 서서 한국과 미국을 비판하는 민주당.
조영환 편집인
김정일의 동지 김대중에 예속된 민주당의 정체(identity)와 정향(orientation)은 무엇인가? 민주당은 지역주의, 좌익이념, 친북성향에 포로된 지역정당, 친북정당, 좌익정당으로 굳어지려는가? 최근 1년 민주당의 행태는 사사건건 대한민국의 안보와 법치에 적대적이고 북한 김정일의 대남도발에 우호적인 행태를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다. 도저히 남한의 정상적 민주정당으로 취급받기 어려운 反대한민국적 깽판행태를 민주당은 광우난동사태, 용산방화참사, 방송전면파업, 국회깽판사태, 노무현추모광란에서 보여주었다. 최근 '이명박은 독재자, 미국의 억지 때문에 북한은 억울해, 민중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등 김대중의 주장도 친북반한적으로 취급할 수 있다.
최근 북한의 북한의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에 대해서도 민주당은 북한 대신에 미국을 비판하는 해괴한 비판의 성향을 노출하고 있다. 김대중 정부의 핵심인사들은 '미국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네오콘 인사들이 북한을 압박하기 위해 정보를 조작하거나 부풀렸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15일 보도했다. 미국은 2002년 10월 평양을 방문한 제임스 켈리 국무부 차관보가 고농축우라늄(HEU) 프로그램 의혹을 공식 제기해 강석주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의 시인을 받았다고 발표했으나, 2·13합의 직후인 2007년 2월 말 미국 연방 상원 청문회에 출석한 조지프 디트라니 국가정보국 북한담당관이 정보가 다소 과장됐다는 내용의 증언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이에 따라 2·13합의 직후 국내에서는 김대중-노무현 정권 당시에 외교안보대북 관계자들이 2002년 당시의 HEU 의혹이 조작됐다는 주장을 적극적으로 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임동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2007년 3월 한 인터넷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그 시점에서 근거가 불확실한 HEU 문제를 제기한 것은 거대한 정보조작에 따른 명백한 정책 실패”라고 주장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임동원 전 원장은 14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13일 북한의 발표로만 보면 경수로 원료 확보를 위한 저농축 우라늄을 개발한다는 뜻이다. 2002년 당시 미국의 주장은 이후에 밝혀진 대로 과장되고 왜곡된 것이었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고 동아닷컴은 15일 보도했다.
2007년 3월 한 인터넷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양성철 전 주미대사도 “북한의 HEU에 대한 왜곡은 미국이 벌인 이라크전쟁의 연장선에서 봐야 한다”고 말했고, 문정인 전 동북아시대위원장은 “한일 정부 모두 미국 측에 (북한의 시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켈리-강석주 대화록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말했고,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도 2007년 3월 28일 한 세미나에서 “(UEP에 대한) 정보 과장과 경수로 (지원) 종료 압박은 미국 네오콘이 주도했다”고 주장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대북관계자들은 북한의 김정일을 비호하고 미국 정부를 비판하는 데에 유리한 정보를 퍼트리는 데에만 열심인 것이 보인다. 남한과 미국에 불리한 정보로 좌익인사들은 한국와 미국을 때리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지 않는다' 또는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면, 책임지겠다'고 장담한 김대중이나 북한의 우라늄농축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북한에게 유리하고 미국에게 불리한 정보를 퍼트린 임동원, 이종석, 양성철, 문정인의 정체를 국민들은 궁금해하고 있다. 이들은, 정보의 진실성 여부를 떠나서, 북한에게 유리한 정보를 확산시키는 자들로 보인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실 실험을 놓고 발표된 민주당의 논평이나 성명을 관찰하면, 민주당은 대한민국 편이라기 보다는 북한의 대변자가 아닌가 의심이 든다. '이명박 정부가 북한에 강경한 대결정책을 펴서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로 남한에 적대적으로 나온다'는 논조를 견지하는 좌익정당은 북한의 편에 서서 남북문제를 해석하는 친북세력으로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다.
권익이 선명하게 갈라지는 정치영역에서는 관점의 편가름이 선명하는데, 민주당은 민노당과 더불어 노동당 2중대처럼 보인다. 이명박 정부를 타도해야 할 독재정권으로 보는 김대중은 김정일의 편에 서서 이 세상을 보는 민중독재자로 보지 않을 수가 없다. 광우난동사태로 미국산 쇠고기를 못 먹을 음식으로 매도하는 좌익집단이 친북세력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북한의 농축우라늄프로그램에 대해서 미국을 비판하고 북한을 감싸고 도는 대북전문가들도 친북성향의 좌익인사라고 규정하기 쉽다. 북한의 독재에는 침묵하면서, 야밤에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촛불집회를 열어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매도하는 광란자들도 친북선동원들이 아닌가? 줄기차게 친북행각을 보이는 좌익분자들을 북한의 대남공작원으로 의심해서 수사해야 한다.
정치적, 군사적, 이념적 대결이 선명해지만, 학문적 회의가 판단에 들어설 자리가 없어지고 정치적 편향성이 판단의 중요한 변수가 된다. 지금 북한의 핵실험이나 미사실 발사에 대해 미국과 남한 정부를 비방하는 자들은 대부분 친북인사들이라고 판단될 수 있다. 특히 평소에도 줄기차게 친북적 언행을 보여준 좌익분자들이 북한의 핵실험이나 남한의 정치갈등에 관해서 이명박 정부나 미국 정부를 비판하는 행태는 친북행각으로 규정될 수 있다. 김대중, 임동원, 이종석 등 좌익정권의 핵심인사들이 친북반미의 성향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고 있다. 이들의 진짜 정체에 대해서 안보당국은 진지하게 조사해야 할 것이다. 김대중, 임동원, 이종석의 일관적인 친북반미 언행은 그들의 정치적 본색을 드러낸다. 그들의 정체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북한이 대남도발의 위협을 가하는 이 시기에 민주당과 민노당이 왜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맹비난하면서 군중폭란에 광적으로 매달리는가를 안보당국은 치밀하게 관찰해야 할 것이다. 드러난 행태를 봐서, 민주당은 친북반한적 정치성향을 갖고 있다. 이명박 정부를 독재적이라고 비난하는 민주당은 제정신을 잃은 반대한민국세력의 아지트처럼 보인다. 북한의 군사적 도발 앞에서 남한사회에 군중폭란을 시도하는 민주당은 민노당처럼 친북좌익세력이 아닌가? 좌익언론의 기만과 선동에 편승하여 대한민국의 어린 민주주의 파괴에 나선 민주당은 결코 정상적인 민주정당으로 보이지 않는다.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등 좌익정당들은 북한의 대남도발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의 독재를 비난하며 반란에 나서고 있다.
특히 민주당은 아직도 6.15공동선언 수호를 외치면서 친북행각에 얼이 빠져있다. '6.15남북공동선언 9주년 범국민 실천대회'에서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이 6.15선언을 실천한다는 확실한 선언을 한다면, 남북대화가 가능하고 남북관계가 복원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이 일방적으로 폐기 선언하고 남한의 애국세력이 반역문서로 규정한 6.15선언에 민주당은 집착한다.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는 사자처럼 달려들어 맹비판을 가하는 민주당은 왜 김정일의 독재와 사기에 대해서는 일체 침묵하는가? 민주당이 반역적인 6.15공동선언에 집착하는 모습은 거만한 왕에게 굽신대는 비굴한 신하의 모습과도 같다. 민주당의 조국이 북한인지 남한인지 국민의 눈에 궁금하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조영환 편집인
김정일의 동지 김대중에 예속된 민주당의 정체(identity)와 정향(orientation)은 무엇인가? 민주당은 지역주의, 좌익이념, 친북성향에 포로된 지역정당, 친북정당, 좌익정당으로 굳어지려는가? 최근 1년 민주당의 행태는 사사건건 대한민국의 안보와 법치에 적대적이고 북한 김정일의 대남도발에 우호적인 행태를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다. 도저히 남한의 정상적 민주정당으로 취급받기 어려운 反대한민국적 깽판행태를 민주당은 광우난동사태, 용산방화참사, 방송전면파업, 국회깽판사태, 노무현추모광란에서 보여주었다. 최근 '이명박은 독재자, 미국의 억지 때문에 북한은 억울해, 민중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등 김대중의 주장도 친북반한적으로 취급할 수 있다.
최근 북한의 북한의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에 대해서도 민주당은 북한 대신에 미국을 비판하는 해괴한 비판의 성향을 노출하고 있다. 김대중 정부의 핵심인사들은 '미국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네오콘 인사들이 북한을 압박하기 위해 정보를 조작하거나 부풀렸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15일 보도했다. 미국은 2002년 10월 평양을 방문한 제임스 켈리 국무부 차관보가 고농축우라늄(HEU) 프로그램 의혹을 공식 제기해 강석주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의 시인을 받았다고 발표했으나, 2·13합의 직후인 2007년 2월 말 미국 연방 상원 청문회에 출석한 조지프 디트라니 국가정보국 북한담당관이 정보가 다소 과장됐다는 내용의 증언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이에 따라 2·13합의 직후 국내에서는 김대중-노무현 정권 당시에 외교안보대북 관계자들이 2002년 당시의 HEU 의혹이 조작됐다는 주장을 적극적으로 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임동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2007년 3월 한 인터넷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그 시점에서 근거가 불확실한 HEU 문제를 제기한 것은 거대한 정보조작에 따른 명백한 정책 실패”라고 주장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임동원 전 원장은 14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13일 북한의 발표로만 보면 경수로 원료 확보를 위한 저농축 우라늄을 개발한다는 뜻이다. 2002년 당시 미국의 주장은 이후에 밝혀진 대로 과장되고 왜곡된 것이었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고 동아닷컴은 15일 보도했다.
2007년 3월 한 인터넷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양성철 전 주미대사도 “북한의 HEU에 대한 왜곡은 미국이 벌인 이라크전쟁의 연장선에서 봐야 한다”고 말했고, 문정인 전 동북아시대위원장은 “한일 정부 모두 미국 측에 (북한의 시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켈리-강석주 대화록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말했고,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도 2007년 3월 28일 한 세미나에서 “(UEP에 대한) 정보 과장과 경수로 (지원) 종료 압박은 미국 네오콘이 주도했다”고 주장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대북관계자들은 북한의 김정일을 비호하고 미국 정부를 비판하는 데에 유리한 정보를 퍼트리는 데에만 열심인 것이 보인다. 남한과 미국에 불리한 정보로 좌익인사들은 한국와 미국을 때리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지 않는다' 또는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면, 책임지겠다'고 장담한 김대중이나 북한의 우라늄농축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북한에게 유리하고 미국에게 불리한 정보를 퍼트린 임동원, 이종석, 양성철, 문정인의 정체를 국민들은 궁금해하고 있다. 이들은, 정보의 진실성 여부를 떠나서, 북한에게 유리한 정보를 확산시키는 자들로 보인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실 실험을 놓고 발표된 민주당의 논평이나 성명을 관찰하면, 민주당은 대한민국 편이라기 보다는 북한의 대변자가 아닌가 의심이 든다. '이명박 정부가 북한에 강경한 대결정책을 펴서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로 남한에 적대적으로 나온다'는 논조를 견지하는 좌익정당은 북한의 편에 서서 남북문제를 해석하는 친북세력으로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다.
권익이 선명하게 갈라지는 정치영역에서는 관점의 편가름이 선명하는데, 민주당은 민노당과 더불어 노동당 2중대처럼 보인다. 이명박 정부를 타도해야 할 독재정권으로 보는 김대중은 김정일의 편에 서서 이 세상을 보는 민중독재자로 보지 않을 수가 없다. 광우난동사태로 미국산 쇠고기를 못 먹을 음식으로 매도하는 좌익집단이 친북세력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북한의 농축우라늄프로그램에 대해서 미국을 비판하고 북한을 감싸고 도는 대북전문가들도 친북성향의 좌익인사라고 규정하기 쉽다. 북한의 독재에는 침묵하면서, 야밤에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촛불집회를 열어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매도하는 광란자들도 친북선동원들이 아닌가? 줄기차게 친북행각을 보이는 좌익분자들을 북한의 대남공작원으로 의심해서 수사해야 한다.
정치적, 군사적, 이념적 대결이 선명해지만, 학문적 회의가 판단에 들어설 자리가 없어지고 정치적 편향성이 판단의 중요한 변수가 된다. 지금 북한의 핵실험이나 미사실 발사에 대해 미국과 남한 정부를 비방하는 자들은 대부분 친북인사들이라고 판단될 수 있다. 특히 평소에도 줄기차게 친북적 언행을 보여준 좌익분자들이 북한의 핵실험이나 남한의 정치갈등에 관해서 이명박 정부나 미국 정부를 비판하는 행태는 친북행각으로 규정될 수 있다. 김대중, 임동원, 이종석 등 좌익정권의 핵심인사들이 친북반미의 성향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고 있다. 이들의 진짜 정체에 대해서 안보당국은 진지하게 조사해야 할 것이다. 김대중, 임동원, 이종석의 일관적인 친북반미 언행은 그들의 정치적 본색을 드러낸다. 그들의 정체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북한이 대남도발의 위협을 가하는 이 시기에 민주당과 민노당이 왜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맹비난하면서 군중폭란에 광적으로 매달리는가를 안보당국은 치밀하게 관찰해야 할 것이다. 드러난 행태를 봐서, 민주당은 친북반한적 정치성향을 갖고 있다. 이명박 정부를 독재적이라고 비난하는 민주당은 제정신을 잃은 반대한민국세력의 아지트처럼 보인다. 북한의 군사적 도발 앞에서 남한사회에 군중폭란을 시도하는 민주당은 민노당처럼 친북좌익세력이 아닌가? 좌익언론의 기만과 선동에 편승하여 대한민국의 어린 민주주의 파괴에 나선 민주당은 결코 정상적인 민주정당으로 보이지 않는다.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등 좌익정당들은 북한의 대남도발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의 독재를 비난하며 반란에 나서고 있다.
특히 민주당은 아직도 6.15공동선언 수호를 외치면서 친북행각에 얼이 빠져있다. '6.15남북공동선언 9주년 범국민 실천대회'에서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이 6.15선언을 실천한다는 확실한 선언을 한다면, 남북대화가 가능하고 남북관계가 복원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이 일방적으로 폐기 선언하고 남한의 애국세력이 반역문서로 규정한 6.15선언에 민주당은 집착한다.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는 사자처럼 달려들어 맹비판을 가하는 민주당은 왜 김정일의 독재와 사기에 대해서는 일체 침묵하는가? 민주당이 반역적인 6.15공동선언에 집착하는 모습은 거만한 왕에게 굽신대는 비굴한 신하의 모습과도 같다. 민주당의 조국이 북한인지 남한인지 국민의 눈에 궁금하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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