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行動세력은 조국의 현실에 책임을 지겠다는 사람들이다. 주인의식의 소유자들이다. 갈등을 기피하지 않고 싸움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반역자들과 싸우면 언론은 南南갈등이라고 한다. 피장파장이란 이야기이다. 조국을 지키겠다는 사람들을 이렇게 兩非論으로 비하한다.
북한 공산주의자들은 휴전중이라고 해서 전쟁을 중단하는 部類(부류)가 아니다. 전쟁은 피를 흘리는 혁명이고, 평화는 피를 흘리지 않는 혁명의 시기라고 생각한다.
공산주의의 생리와 戰略 전술을 모르는 이가 정치를 하면 안 된다. 이념전쟁이 한창인데 이념을 버리겠다는 이가 대통령이 된 것은 한국의 비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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