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선거 가상 양자대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홍준표 후보 모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뉴데일리가 보도하였다. '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과 관련 검찰 수사와 언론의 검증이 본격화되면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하락세가 가속화한 반면 반면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은 상승세가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지난 2일 조사에서 10.5%p 차이를 보인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양자대결 격차는 13.7%p로 벌어졌고, 지난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에게 0.7%p 뒤지며 접전을 벌인 홍준표 후보는 이번 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를 11.0%p 차이로 앞섰다.
*윤석열 43.9% vs 이재명 30.2%… 홍준표 42.3% vs 이재명 31.2%
뉴데일리와 시사경남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PNR(피플네트웍스리서치)가 지난 15~16일 이틀 동안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석열-이재명 양자대결에서 윤 후보는 43.9%, 이 후보는 30.2%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3.7%p로 오차범위(±3.1%p) 밖이다. 홍준표-이재명 양자대결에서도 홍 후보가 42.3%, 이 후보가 31.2%의 지지율을 얻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1.0%p로 역시 오차범위 밖이다.
먼저 윤석열-이재명 후보 양자대결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윤 후보가 이 후보를 눌렀다. 서울에서는 윤 후보 40.0%, 이 후보 34.1%였고 경기·인천에서는 윤 후보 44.7%, 이 후보 30.8%였다.
대구·경북에서는 윤 후보가 55.4%의 지지율로 19.2%에 그친 이 후보를 압도했다. 부산·울산·경남 역시 윤 후보가 49.0% 지지율로 25.8%를 얻은 이 후보를 앞섰다. 대전·세종·충남북에서도 윤 후보가 54.1%로 21.9%를 얻은 이 후보를 이겼고, 강원·제주에서는 윤 후보가 39.1%, 이 후보가 32.2%를 기록했다.
반면, 광주·전남북에서는 이 후보가 46.1%로 20.3%를 얻은 윤 후보를 크게 앞섰다. 연령대별로는 20대(만 18세 이상)에서는 윤 후보 지지율이 31.9%로 27.0%를 얻은 이 후보를 앞섰다. 30대에서는 윤 후보 35.8%, 이 후보 27.5%였다. 반면 40대에서는 윤 후보 33.3%, 이 후보 39.2%였다. 50대에서는 윤 후보 47.4%, 이 후보 31.1%로 나타났다. 60대에서는 윤 후보 61.5%, 이 후보 29.3%였고 70세 이상에서는 윤 후보 57.7%, 이 후보 24.2%로 모두 윤 후보가 크게 앞섰다.
홍준표 후보도 가상 양자대결에서 이재명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홍 후보 역시 호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이 후보를 압도했다. 특히 홍 후보는 윤석열 후보에 비해 호남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에서는 홍 후보 지지율이 40.3%, 이 후보가 31.6%였고, 경기·인천에서는 홍 후보가 41.4%, 이 후보가 32.4%로 조사됐다. 대전·세종·충남북에서는 홍 후보 42.9%, 이 후보 29.7%였고 광주·전남북에서는 홍 후보 31.1%, 이 후보 49.5%였다.
대구·경북에서는 홍 후보 45.2%, 이 후보 21.0% 였고, 부산·울산·경남에서는 52.9%를 얻은 홍 후보가 24.5%를 얻은 이 후보를 앞섰다. 강원·제주에서는 홍 후보 39.1%, 이 후보 31.2%의 지지율을 보였다.
특히 연령대별로 보면 홍 후보는 모든 연령대에서 이 후보에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20대의 홍 후보 지지율은 51.6%였고 이 후보는 25.8%였다. 30대에서는 홍 후보 44.9%, 이 후보 29.9%였다. 40대에서는 홍 후보가 41.3%로 39.5%를 얻은 이 후보에 근소하게 앞섰다. 50대에서도 홍 후보가 39.2%로 32.8%를 얻은 이 후보를 제쳤다. 60대에서는 홍 후보 41.0%, 이 후보 29.1%였고 70세 이상에서는 홍 후보 34.7%, 이 후보 29.0%의 지지율을 얻었다.
*원희룡 29.3% vs 이재명 32.3%… 유승민 23.8% vs 이재명 31.2%
이번 조사에서 처음으로 양자대결을 벌인 원희룡 후보는 이재명 후보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뒤지는 걸로 조사됐고 유승민 후보는 이재명 후보에 오차범위 밖에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 후보와 이 후보의 양자대결에선 원 후보가 29.3%, 이 후보가 32.3%의 지지율을 얻었다. 두 후보의 격차는 3.0%p로 오차범위 내다.
원 후보는 보수지역으로 분류되는 영남권, 그리고 충청권, 고연령층에서 이 후보를 앞섰고 나머지 지역과 다른 연령층에선 이 후보에 밀렸다. 유 후보와 이 후보의 양자대결에선 유 후보가 23.8%를 얻었고, 이 후보가 31.2%의 지지율을 보였다. 두 후보의 격차는 7.4%p로 오차범위 밖이다.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 대상 양자대결 조사, 윤석열>홍준표>원희룡>유승민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만 대상으로 한 양자대결 조사에선 윤석열(62.7%):이재명(7.0%), 홍준표(58.2%):이재명(10%), 원희룡(39.6%):이재명(10%), 유승민(31.4%):이재명(10%)라는 결과가 도출됐다.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 540명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다.
대상을 더 축소해 국민의힘 지지층 426명으로 한정한 양자대결 조사결과도 중도층을 포함한 조사 결과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으로 한정한 양자대결 조사에선 각 후보의 지지율은 윤석열(70.4%):이재명(3.6%), 홍준표(62.0%):이재명(7.2%), 원희룡(45.1%):이재명(5.2%), 유승민(35.4%):이재명(6.9%) 이었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휴대전화 RDD(무작위 추출) 85%, 유선전화 RDD 15% 비율로 조사했다. 최종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조사 완료 후 지난 6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값을 부여(림 가중)했다.
尹, 洪이 다 이재명을 크게 앞서!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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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23:30












이 소식은 너무나 감격스럽다. 이재명은 결코 안된다. 대한민국의 찬란한 앞날을 위해서
저 거짓말의 달인은 절대로 안된다. 윤석열의 등극을 5000만 국민은 鶴首苦待한다.
드디어 국민들이 깨어나는 도다.
후세를 위해 국민들이여
애국합시다 !
문죄인이와 이죄명이의 탄식소리가 더욱 커지는 듯 하다. 이런 추세라면 중공 북경 동계올림픽에 북괴 돼지를 모셔다가 습근평이와 더불어 문죄인이가 평화 생쑈를 연출해도 속아 줄 국민은 개돼지 빼고는 없을 것이며 개돼지들도 날이 갈수록 인간선언을 하고 나설 것이다. 이러다간 궁지에 몰린 문죄인 일당과 북괴 최고돈엄이 짜고서 선거직전에 무슨 짓거리를 벌일지 모른다. 평화쑈가 안먹히면 협박 공갈쑈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