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은 '그놈'이고, 보수는 '별놈'이면, 간첩은 '형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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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노무현·김대중氏의 ‘발악적인’ 헌법모독·국민협박·선거개입을 고발한다

1. 지난 週末 盧대통령은 자신의 패거리를 모아놓고 4시간동안 ‘상스러운 욕설’을 쏟아놓았습니다. 보수층을 ‘벌놈’이라고 저주했던 그는 헌법을 ‘그놈’이라고 폄하하고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는 노사모에 있다“ 고 추켜주면서 한나라당을 비방하고 ‘6·15반역자’ 김대중氏에 아부했습니다.

2. 공정하게 선거를 관리해야 할 대통령이 한나라당 大選走者를 지지하는 70%의 유권자를 협박한 셈입니다. 시(時)도 때도 없이 ‘저질욕설’을 퍼붓는 盧대통령은 정신감정이 필요 한 사람입니다. 남은 아홉달 동 무슨일을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미운짓만 골라서 하는 머슴에겐 주인(국민)이 매를 드는 수밖에 없습니다.

3. ‘지역감정 선동가’이자 ‘6·15반역자’인 김대중 전 대통령까지 나서서 한나라당을 포위공격하라고 지령합니다. 盧,金 두 사람이 김정일까지 끌어들여 올해 大選을 ‘내란상태의 깽판’으로 몰고가는 게 분명합니다.한반도 수구(守舊)3인방의 反헌법·反국가적 책동을 90만 공무원들이 저지해야 합니다. 특히 국군·검찰·경찰·국정원이 헌법을 수호하여 나라 와 자유와 재산을 지켜내야 합니다.

4. 노무현 대통령은 TV회견에서 한기업인을 악랄하게 인신공격하여 자살로 몰고간 사람입니다. 그는 간첩에 대해서는 감형·복권·사면으로 끔찍이 비호합니다. 김대중씨는 국민을 속이고 김정일의 해외비자금 계좌로 4억5000만달러를 보내게 하여 소위 頂上회담을 매수했던 사람입니다. 돈을 주고 약점잡인 김대중氏는 학살자 김정일이 들이민 對南적화 전략문서(6·15선언)에 서명하여 國益(국익)과 國富(국부)를 넘겨주고 친북세력에 반역면허증을 내주었습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수십억 달러어치의 金品을 김정일 정권에 바쳐 민족공멸의 核개발을 사실상 지원했습니다.

5. 국민여러분, 더는 참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主敵으로 삼는 노무현, 김대중氏를 ‘헌법의 敵‘으로 간주하고 이들 세력을 政界와 공직에서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국민저항운동을 펴 나갑시다.‘김정일+노무현+김대중’ 연합세력이 획책하는 부정선거를 폭로하고 고발하고 저지합시다. 저들의 도발은 불안에서 나온 ‘단발마의 발악’입니다. 이번엔 우리가 반드시 이깁니다. 용기와 희망을 갖고 전진합시다 !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행 사 안 내
▶ 김대중의 6·15 반역규탄 특별강연 : 6월14일 오전 10:00 프레스센타 19층 기자회견장
▶ 북괴만행에 의한 6·25 大학살 규탄 국민대회 6월 25일 오후3시 서울시청광장


2007 년 6 월 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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