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朴世直 향군회장 연설

"모두 본분으로 돌아가자"
박세직 향군회장 6·25 기념사 '국회의원은 국회로, 종교인은 회개와 기도의 제단으로, 노동자는 일터로 돌아가라'

  6·25 제59주년 기념식과 북핵규탄대회에서 작심하고 행한 연설 동영상입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가슴으론 짐승의 야욕을 품은 북한 김정일 일당을 동족으로 믿고 얼싸안으며

조건없이 퍼주기만 해야 되겠습니까?

 

 핵에는 핵으로 맞서 저들의 적화야욕을 분쇄해야 하며 국민 모두가 김정일의 모략선동에서 깨어나서

한 목소리로 맞서 제2의 6-25를 막아야 할 것이며 국회의원은 국회로, 교수-학생은 교단과 학원으로

종교인은 회개와 기도의 제단으로, 언론인은 진실된 본연의 자세로 노동자는 일터로, 모두 돌아가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을 촉구하는 모습이 참으로 믿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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