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좌파식 語彙(어휘)사용을 중지하라!

“남북관계 악화우려”라는 어휘가 왜 함부로 등장 하는가?


청와대와 정부는 서해교전에 관하여

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에서나 사용했던

좌파식 어휘를 사용하고 있어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른다.




청와대와 정부는

북괴의 서해도발 교전을 두고 행한 언급에서

좌파가 선호하는 어휘구사를 중지하고

이러한 어휘를 생산한 핵심측근을 엄중 경고하라.




무슨 놈의 “보복”인가 “재도발”이지.

“남북관계 악화우려”라는 어휘가 왜 함부로 등장 하는가?

청와대 밥 먹으면 배알도 없어지는가?

“다시 도발해도 철저하게 응징 하겠다”는

단호한 어휘가 국민들을 안심시키는 것 아닌가?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면 지도자답게

지도자를 보필하는 참모들은 참모답게

외침에 대한 단호한 국가보위의 자세를 보여야만

국민이 안심하는 것이다.

알겠는가?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