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左右합작 권력 현상의 구조

타파 방안은 무엇인가?
한국의 左右합작 권력 현상의 구조

1. 左右합작은 이념갈등 구조이다. 가치관의 대결이므로 타협이 매우 어렵다. 북한정권이 좌파를 지원함으로 內戰的 요인을 갖고 있다.
2. 右便에 선 세력들: 기업, 군대, 검찰-경찰-국정원 등 공안기관, 보수언론, 보수 기독교, 老壯層(50대 이상).
3. 左便에 선 세력들: 일부 교사, 일부 교수, 일부 판사, 일부 공무원, 좌파언론, 다수 사회단체, 다수 환경단체, 일부 국가위원회, 다수 노조, 일부 문화 예술인, 386세대와 전교조 세대.
*물질적이고 실용적인 부분은 우파, 관념, 명분, 지식적인 부분은 좌파가 장악. 보이는 것은 우파적이고 안 보이는 것은 좌파적. 육체는 우파이고 정신은 좌파적.

4. 정치흐름의 二元化: 여론의 右傾化와 언론의 左傾化. 정치인은 평상시엔 언론을 의식한 활동을 많이 하고, 선거시엔 여론을 의식한 활동을 한다.
5. 공무원 조직의 좌경화: 좌파-관료결탁체제 10년의 후유증 심각. 큰 정부, 무사안일과 官尊民卑 의식이 일치.
6. 左靑右老의 세대 갈등이 모든 조직에서 첨예화: 전교조 세대와 386 세대가 올라오고, 인구 구조는 고령화. 이사는 우파, 사원은 좌파, 목사는 우파, 부목사는 좌파, 편집국장은 우파, 기자는 좌파, 비유하면 “사단장은 우파, 연대장은 좌파”인 군대 같은 구조적 위험성이 있다.

7. 좌파세력의 5대 거점: 좌경적 국가위원회들, 한국진보연대, 민노당, MBC, 전교조.
8. 李明博 정권의 구조적 문제: 대통령의 理念무장과 헌법수호의지가 아직은 약하다. 보좌진의 鬪志도 약하다. 한나라당은 기회주의적이다. 애국단체와 협력하지 않는다. 좌경적이거나 중도적인 관료집단 위에 얹혀 있는 모습이다. 대통령의 명령이 제대로 실천되지 않는다.
9. 국가의 의무 포기: 국가가 역사관 및 국가관 교육을 포기하여 학교에서 反국가적 교육이 이뤄지도록 방치하고 헌법질서 수호의지가 약해 위헌적이고 반역적인 정치세력을 방치한다.
10. 국가정체성과 국가기강과 애국심의 실종: 기성질서에 도전하는 좌파의 준동으로 정치 언론 학문뿐 아니라 문화 예술 활동, 그리고 시민들의 행동에서도 公共의식이 실종되고 있다.

左右합작 권력 현상의 타파 방안

1. 엄정한 법집행으로 5대 거점을 해체: 민노당은 위헌정당임으로 정부가 憲裁에 해산을 청구해야. MBC는 공영방송의 의무와 방송법을 전면적으로 위반한 선동방송임으로 허가 취소해야. 전교조는 좌경적 이념에 입각, 反국가교육을 시키고, 수많은 법률을 위반하는 無法지대임으로 해체해야. 反대한민국적이고 초법적인 활동을 하는 위원회들은 입법을 통하여 해체하거나 통폐합해야. 從北세력의 센터가 된 한국진보연대는 利敵단체임으로 항시적으로 수사해야.
2. 정부-애국단체-국민이 삼위일체로 反국가세력과 전면적 투쟁을 2012년까지 계속해야 우파 재집권이 가능해질 것이다. 李明博 정부의 成敗는 재집권의 길을 여는가, 토대를 허무는가에 달려 있다.

3. 公民 교육, 특히 청년들에 대한 역사관 교육 강화: 올바른 역사관을 심는 것은 올바른 국가관과 인생관을 만드는 기초이다. 국가가 책임지고 학교를 수복해야 한다. 국가기관, 특히 군대는 교육기관이란 의식을 가져야 한다.
4. 국군의 軍大化: 국민 皆兵制에 손을 대면 안 된다. 좌경화된 젊은이들을 정상화시키는 정훈교육을 강화.
5. 기업은 제2의 보루이다. 체제를 지켜내기 위하여 신입사원 채용, 교육에 반드시 이념을 고려해야 한다. 체제유지비를 써야 한다.
6. 韓國語 정상화: 한글전용에 의한 한국어 파괴가 문화의 저질화를 부르고 이는 좌파의 번식을 허용하는 토양이 되었다. 漢字-한글 혼용으로 한국어를 敎養語로 복원시켜야.

7. 右派의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이 애국심으로 승화되어야 한다. 국가와 민족에 대한 충성과 희생, 군사문화의 美學, 통일의지를 담은 문화와 예술 활동을 확산시키고 기념물들을 많이 만든다.
8. 宣傳戰의 중요성: 좌파가 대표하는 가치는 평등이지만 행동은 거짓, 선동, 위선, 불법, 무례, 무능, 가짜 민족주의이다. 봉건적 殘滓(잔재)이며 역사의 쓰레기이다. 이 점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한다. 右派가 대표하는 가치는 인류에 보편적인 것으로서 과학, 사실, 法治, 자유, 인권, 이성 등이다. 좌우대결은 쓰레기와 다이아몬드의 대결이다.

9. 국제공조의 강화: 한국의 左派는 이 지구상에서 김정일 정권의 지지만 받고 있다. 右派노선은,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다. 싸움의 무대를 국제적으로 확대하여 연대를 만들 필요가 있다.
10. 과거지향적 좌파와 미래지향적 우파: 좌파는 광복 60년이 지난 시점에서 친일파 청산이란 마녀사냥을 펼친다. 우파는 ‘경쟁력 강화-자유통일-一流국가 건설’을 志向한다.
11. 우파의 철학은 자유통일을 지향하는 對北정책으로 표현된다.
*결론: 左右 대결의 핵심은 역사관의 대결이다. 젊은이들이 한국 현대사를 긍정적으로 보고 현대사의 主流세력인 우파를 존경하게 될 때 우파, 즉 대한민국 수호세력의 최종승리가 이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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