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총서기에게 날린 레이건의 직격탄!

"駐韓美軍 철수?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북한이 정말로 관계 개선을 원한다면 그들에게 휴전선 비무장지대 밑으로 땅굴을 뚫지 말라고 하세요."
총 한 방 안쏘고 소련과 동구의 공산帝國을 무너뜨린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日記를 매일 썼다. 몇 년 전에 책으로 나왔다. 1984년 4월27일자 日記는 그가 북경을 방문하여 중국의 要人들을 만난 이야기이다. 黨총서기 호요방에 대해서 레이건은 '교만하고 이념적인 소인배'라고 묘사했다. 회담 자리에서 胡는 설교조로 駐韓美軍을 철수하라고 말했다. 레이건은 그에게 이렇게 쏘아붙였다고 한다.

'駐韓美軍 철수?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북한이 정말로 관계 개선을 원한다면 그들에게 휴전선의 비무장지대 밑으로 땅굴을 뚫지 말라고 하세요.'

레이건이 공산제국을 무너뜨린 가장 유효한 무기는 그의 말이었다. 단호하고, 공격적이면서도 늘 유머가 있었다. 소련을 '惡의 제국'이라 부르고, 공산주의를 '역사의 잿더미 위에 던져야 할 이념'이라고 직격탄을 날리고, '별들의 전쟁' 계획으로 압박하고, 그러면서도 소련 지도자와 만날 때는 그렇게 다정할 수 없을 만큼 친근하게 대했다. 수가 많은 사람이었다.

李明博 대통령이 레이건 식으로 북한 독재자를 대한다면 북한정권도 무너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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