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애국세력의 10大 성취

李明博 대통령은 反좌파戰場에서 "이념의 시대는 끝났다"고 이탈했지만 애국세력은 끝까지 남아 싸움을 계속했다.



올해 대한민국 헌법 수호세력(애국-자유진영)이 애를 많이 썼다. 李明博 대통령은 反좌파戰場에서 '이념의 시대는 끝났다'고 이탈했지만 애국세력은 끝까지 남아 싸움을 계속했다.

1. 작년 大選에 이어 總選에서도 친북좌익 후보들을 많이 탈락시키고 좌익들을 소수파로 만들었다.
2. 좌익들의 총반격인 촛불亂動 사태를 진실과 여론의 힘으로 제압했다.
3. 촛불亂動의 선동사령부 MBC를 응징했다. 뉴스 시청률을 꼴찌로 떨어뜨렸다.
4. 감사청구로 KBS 정연주 사장을 몰아낼 수 있는 길을 열었다.
5. MBC-한겨레-경향-오마이뉴스의 영향력을 약화시켰다.
6. 여론의 압박으로 정부가 對北퍼주기를 못하게 했다.
7. 利敵혐의 고발, 명단공개 등으로 전교조를 위축시켰다.
8. 좌편향 역사교과서를 수정하게 하고, 고등학교에서 채택률을 떨어뜨렸다.
9. 對北풍선 보내기로 북한정권을 뒤흔들었다.
10. 建國 60주년 행사를 대한민국 중심의 입장과 시각에서 치를 수 있었다.

만족할 만한 것도, 바랐던 수준도 아니지만 이 10개항의 성취는 소중하다. 李明博 정부의 적극적인 도움 없이 애국세력의 실력으로 이뤄낸 성취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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