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承晩은 法治를 강조하였다

"반역자의 살인, 방화, 파괴행위는 國法으로 엄단"
<1948년 5월31일 국회의장 자격으로 행한 연설>

'共産黨 韓人들에게 우리가 마지막으로 한번 더 기회를 줄 것이니 改過回心 (개과회심)해서 全민족이 주장하는 국권회복에 우리와 같이 合心合力하여 민족진영으로 同舟共濟(동주공제)하는 결심을 충분히 표명하게 되면 우리는 前過를 잊어버리고 다같이 선량한 동포로 대우할 것이요, 終是(종시) 悔改 (회개)치 못하고 국가를 남의 나라에 附屬(부속)시키자는 主意로 살인, 방화, 파괴 등을 자행할진대 國法으로 준엄히 처단할 것이니 지금부터는 他國의 간섭으로 容恕(용서)나 釋放(석방)한다는 것은 다 막힐 것을 확실히 깨 달아서 자기도 살고 남도 살아서 自由 權利를 같이 누리도록 法網(법망)에 복종해야 될 것이니 우리나라에서 살려면 이러지 않고는 될 수 없을 것입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