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애국인사가 自作詩를 낭독하였다. 이런 名句(명구)가 있었다.
'남이 흘린 땀으로 빵을 얻어 먹으면서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남이 흘린 땀으로 빵을 얻어먹으면서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들은 희망이 있다. 가르치면 된다. 남이 흘린 땀으로 빵을 얻어먹으면서 땀 흘린 사람을 저주하는 자들에겐 응징이 가장 좋은 교육이다. 나라는 착한 사람이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라 惡黨을 응징하지 못할 때 망한다.
남이 흘린 땀으로 빵을 얻어먹으면서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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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2, 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