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태의 근본적인 책임은 시위 현장에 엄청난 발화물질인 시너를 준비한 철거민 시위대 측에 있다.
시위에 화염병이나 발화물질 소지 자체가 불법이니 만큼
이 사태에 대해 이명박은 당황할 이유도 없고
새로 임명된 경찰청장의 거취가 문제될 아무런 이유도 없다.
어떤 이유로 불이 붙었는가를 따지기 이전에
어째서 시위 현장에 엄청난 양의 시너가 있었는지를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시위에 순수철거민 외에 전문적인 시위꾼들이 개입이 되었었는지도 조사해야 한다.
정당한 공권력 행사한 경찰의 위신을 깎는 조치는 금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설프게 동정심 어린 처사를 취하는 것은
오히려 좌파들 역공의 소재가 될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정부는, 용산 철거민 사태에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
- 우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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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0, 1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