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은 殺人 화염병에 굴복하지 말라!

법집행한 경찰이 죄인인가? 불을 질러 경찰관 7명을 죽인 자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던 좌파정권의 후예들은 입을 닫으라!
화염병 150개, 염산병 40여개, 벽돌 1000여개, 골프공 300여개, 유리구슬 400여개를 경찰관과 행인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던진 不法 점거 농성자들. 이들을 진압하다가 경찰관까지 죽은 사건을 ‘시민殺傷’이라고 선동하는 정세균 대표와 민주당은 도대체 대한민국을 어떤 나라로 만들고 싶은가?
 
 
1. 용산사태의 핵심은 농성자들이 아무 관계가 없는 건물을 점거하고 시민과 경찰을 향하여 화염병과 염산병을 던지다가 6명이 죽는 참극을 불렀다는 사실이다.
<농성자들은 건물옥상을 점거한 후 장기농성을 위해 옥상에 망루(1개) 및 새총(8개) 발사대를 설치하고 농성시 준비해간 화염병, 염산이 든 박카스병을 경찰관에게 투척했을 뿐 아니라 건물 내에 있던 벽돌 등을 부셔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무차별로 투척했습니다. 또 경찰관에게 새총 발사대를 이용해 유리구슬 골프공을 쏘고 화염병을 인접 건물에 던져 화재가 발생하는 등 공공의 안녕에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하는 행위를 계속했습니다>(경찰 발표문).
2. 이 사태에 대하여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박정희 시절에도, 전두환 시절에도 이런 일은 없었다”며 “무고한 시민의 살상을 일으킨 참극”이라고 주장하였다. 우리는 경찰을 ‘무고한 시민 살상 집단’으로 매도한 정세균 대표에게 묻는다. 폭력시위자들이, 귀하의 집과 민주당사에 화염병 150개, 벽돌 1000개, 염산병 40개를 던져도 그들을 ‘무고한 시민’이라고 부를 것인가?
3. 정세균 대표가 핵심으로 있었던 좌파정권하의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회는 부산동의대 사태 관련자 52명에 대하여 民主化운동 관련자로 인정, 국가보상을 결정했었다. 진압에 나선 경찰관들을 납치하고, 도서관에 불을 질러 경찰관 7명이 숨진 사건의 주모자들을 영웅으로 만든 세력이 촛불난동과 국회난동을 일으키더니 드디어 살인 화염병까지 비호한다. 신너나 화염병은 人命 살상용이다. 화염병을 던지는 것은 폭탄을 던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신너나 화염병을 던지면 패가망신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 정치, 언론, 정부 종사자들의 의무가 아닌가?
4. 공권력 집행의 최종 책임자인 李明博 대통령은 不法과 폭력, 화염병 앞에서 절대로 굴복해선 안 된다. 화염병에 휘둘리는 정권이 김정일의 핵무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경찰관도 죽고 다쳤는데, 이런 경찰을 가해자로 모는 나라는 文明국가가 아니다. 李 대통령은 또 도진 좌익세력의 깽판체질과 한나라당의 기회주의적 작태를 무시하고 건전한 국민들을 믿고 폭력 풍조를 사회, 국회에서 일소하라! 경찰을 동네북으로 만들지 말라! 나라는 착한 사람이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라 악당을 응징할 수 없을 때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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