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병 하나도 처리 못하는 정부가 어떻게 핵무기를 처리할 수 있는가?
핵무기는 2차 대전 이후 실제로 사용된 적은 없다.
너무나 그 파괴력이 크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될 확률은 지극히 낮고 오히려 그 가공할 파괴력 때문에 공갈용으로 여기고 정작 핵무기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화염병은 살상무기로 사용되기 보다는 공갈용으로 사용되고 있고
시민들에게 끼치는 직접적인 피해도 있지만
이명박대통령과 한나라당 정치인들을 겁먹게 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핵무기 때문에 대통령과 정부와 한나라당이 실제로 겁을 집어 먹는 것은 본 적이 없다.
북괴 대변인이 불바다 핵무기 어쩌고 협박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정부와 대통령이다.
그러나 화염병과 쇠파이프에는 이명박 대통령도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서
아침이슬을 구슬프게 부르게 할 정도로강력한 힘이 있다.
대통령이 혼자서 아침이슬을 부르는 거야 두려움을 달래려고 할 수 있겠지만
백성들 앞에서 아침이슬 불렀다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말하게 할 정도로 위협적이다.
대통령도 겁먹는 화염병에
홍준표 정도는 문제도 아니다.
지레 겁을 집어먹고 김석기 경찰청장 임명도 전에 사퇴해야한다고 한다.
박희태도 손석희에게 법은 융통성있게 집행하도록 하고 있다고 질질매고 있다.
국군도 주적을 포기하고 경찰도 폭도진압을 앞으로는 더 할 수 없을 것 같다.
북괴가 핵무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무서운 무기 운운하며 협박을 하는데
그 무기가 땅굴일 수 도 있지만 지금보면 화염병이 바로 그것 같다.
화염병이 던져지면서 야당과 티브이와 신문들이 일제히 경찰을 공격하고 정부를 공격한다.
한나라당과 정부는 겁에 질려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는 경찰 책임자를 자꾸 문책하니
경찰 간부들은 화염병과 쇠파이프에 당해도 터지기만 해야 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하다보니 나라는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렸다.
김정일의 반신불수는 김정일 하나에 불과하지만
한나라당과 정부는 이미 반신불수가 된 것 같다.
화염병 소리만 들어도 바짝 엎드려 머리박고 있는 비겁한 자들이 나라를 맡고 있다.
겁쟁이 한나라당 의원들만 보다가 김석기 청장 후보의 시원한 답변을 보니 아직 나라가 살아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데 김석기 씨를 사퇴케 한다면 이명박 정부는 더 이상 대한민국을 살릴 의지가 없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핵무기는 2차 대전 이후 실제로 사용된 적은 없다.
너무나 그 파괴력이 크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될 확률은 지극히 낮고 오히려 그 가공할 파괴력 때문에 공갈용으로 여기고 정작 핵무기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화염병은 살상무기로 사용되기 보다는 공갈용으로 사용되고 있고
시민들에게 끼치는 직접적인 피해도 있지만
이명박대통령과 한나라당 정치인들을 겁먹게 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핵무기 때문에 대통령과 정부와 한나라당이 실제로 겁을 집어 먹는 것은 본 적이 없다.
북괴 대변인이 불바다 핵무기 어쩌고 협박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정부와 대통령이다.
그러나 화염병과 쇠파이프에는 이명박 대통령도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서
아침이슬을 구슬프게 부르게 할 정도로강력한 힘이 있다.
대통령이 혼자서 아침이슬을 부르는 거야 두려움을 달래려고 할 수 있겠지만
백성들 앞에서 아침이슬 불렀다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말하게 할 정도로 위협적이다.
대통령도 겁먹는 화염병에
홍준표 정도는 문제도 아니다.
지레 겁을 집어먹고 김석기 경찰청장 임명도 전에 사퇴해야한다고 한다.
박희태도 손석희에게 법은 융통성있게 집행하도록 하고 있다고 질질매고 있다.
국군도 주적을 포기하고 경찰도 폭도진압을 앞으로는 더 할 수 없을 것 같다.
북괴가 핵무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무서운 무기 운운하며 협박을 하는데
그 무기가 땅굴일 수 도 있지만 지금보면 화염병이 바로 그것 같다.
화염병이 던져지면서 야당과 티브이와 신문들이 일제히 경찰을 공격하고 정부를 공격한다.
한나라당과 정부는 겁에 질려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는 경찰 책임자를 자꾸 문책하니
경찰 간부들은 화염병과 쇠파이프에 당해도 터지기만 해야 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하다보니 나라는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렸다.
김정일의 반신불수는 김정일 하나에 불과하지만
한나라당과 정부는 이미 반신불수가 된 것 같다.
화염병 소리만 들어도 바짝 엎드려 머리박고 있는 비겁한 자들이 나라를 맡고 있다.
겁쟁이 한나라당 의원들만 보다가 김석기 청장 후보의 시원한 답변을 보니 아직 나라가 살아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데 김석기 씨를 사퇴케 한다면 이명박 정부는 더 이상 대한민국을 살릴 의지가 없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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