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민쇄신국민연합(집행위원장 봉태홍) 주최 '경제살리기 및 국가쇄신을 위한 국민대토론회'에서 金文洙 경기도 지사는 '대한민국은 1등이 괴로운 나라이다'라고 했다. 세계가 알아주는 삼성, 현대의 회장들이 법정에 서고 세계 一流회사가 공장을 증설할 수가 없어 중국으로 나가는 나라에서 가장 좋은 경제회복은 무리한 규제를 푸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 연쇄 살해사건의 피해자들이 주로 경기도에 사는 부녀자들이라면서 사형제도가 엄연히 살아 있는데도 사형집행을 하지 않는 것은 法治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였다.
'사형수들이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죽인 사람들은 눈물을 흘릴 기회도 없습니다. 사형집행을 멋대로 보류한 기간에 살인범죄가 급증하였습니다.'
그는 뉴욕에 가서 경기도를 소개할 때 이런 취지로 말하였더니 반응이 좋았다고 말하였다.
'경기도는 삼성, LG, 현대, 기아가 공장을 두고 있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 투자하지 않으면 어디서 하시렵니까?'
그는 경제회복의 핵심은 정부가 기업을 편하게 하고 도와주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특정 기업을 위하여 과감한 지원책을 펴는 싱가포르를 예로 들었다.
"왜 법이 있는데 死刑집행을 하지 않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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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2, 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