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은 '政權사기단'이었다!

부패, 사기, 반역집단. 이제 대한민국은 노무현을 상대로 正義를 세워야
1. 노무현 정권은 부패덩어리면서도 입만 열면 개혁, 진보, 통일, 민주세력이라고 사기를 쳤다. 자신이 미국 대통령과 공유하고 있는 戰時(전시)작전통제권에 대하여 미국이 독점하고 있다고 對국민사기극을 벌인 뒤 '戰時작전권 환수'라는 사기용어를 만들어 국민들을 속이고 결국 연합사를 해체키로 하여 韓美동맹에 구멍을 내려는 반역질을 하였다.

2. 그는 우리가 피로 지켜낸 NLL을 영토선이 아니라 우기고, 수도이전을 新행정수도 건설이라고 거짓말하고, 자유를 지키는 국가보안법을 박물관에 보내야 한다고 선동하였다. 그는, 자신의 불법자금이 李會昌 후보가 쓴 大選(대선)자금의 10분의 1만 넘어도 물러나겠다고 하더니 그 선을 넘겨도 물러나지 않았다.

3. 노무현 정권 5년은 '노무현의 亂(난)'이었다. 부패, 사기, 반역정권이었다. 박연차 리스트 수사가 보여주는 좌파정권의 부패상은 '민주의 이름으로 민주를 부순 민주惡黨(악당)'의 모습이다. 입만 열면 正義를 세우겠다고 하던 노무현, 한국의 현대사는 正義가 실패한 역사라고 악담하던 노무현, 이제 그를 상대로 대한민국이 正義를 세워야 한다.

4. 노무현 세력은 對국민 사기극(신행정수도 건설)으로 정권을 잡고, 속임수로 연합사를 해체하는 등 사기를 주요정책수단으로 삼은 '政權사기단'이었다. 퇴임할 때는 청와대의 기밀문서를 집으로 가져가서 돌려주지 않으려고 발버둥쳤다. 국회에서 아무 힘도 없는 전직 대통령을 향하여 명패를 던져 유명해진 노무현의 蠻勇(만용)과 깽판, 이 자를 법정에 세우는 게 법치주의 확립의 출발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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