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서쪽에서 뜬다"는 억지를 국가기관이 국민세금을 써 가면서 검증했다.
2003년 11월18일에 방영된 MBC PD 수첩은 대한항공 폭파 사건의 범인인 金賢姬씨가 북한공작원이 아니고 이 사건은 조작되었다는 난폭한 주장을 여과 없이 소개했다. KAL 858기 진상규명대책위원회 소속이라는 심재환 변호사라는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김현희는 완전히 가짜다. 그렇게 딱 정리를 합니다. 이건 어디서 데려왔는지 모르지만 절대로 북한 공작원, 북한에서 파견한 공작원이 아니라고 우리는 단정을 짓습니다.'
대한민국 법원이 북한정권의 지령에 의해서 일어난 폭파사건임을 인정했고, 미국 일본 헝가리 정부도 독자적 조사를 통하여 사실을 확인한 사건이다.
국정원은 과거사 조사위원회를 만들고 대한항공 폭파사건을 재조사하게 했다. 조사위원들은 거의가 親北좌파적 인사들이었다. 3년간의 조사 끝에 작년에 이들이 내린 결론은 '김현희는 북한공작원이 맞고 사건 조작은 없었다'였다.
'해가 서쪽에서 뜬다'는 억지를 국가기관이 국민세금을 써 가면서 검증했다. 이런 소동에 바람잡이 역할을 한 것이 MBC PD 수첩이었다.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심재환씨와 MBC는 김현희씨를 찾아가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야 할 것이다.
2003년 11월18일에 방영된 MBC PD 수첩은 대한항공 폭파 사건의 범인인 金賢姬씨가 북한공작원이 아니고 이 사건은 조작되었다는 난폭한 주장을 여과 없이 소개했다. KAL 858기 진상규명대책위원회 소속이라는 심재환 변호사라는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김현희는 완전히 가짜다. 그렇게 딱 정리를 합니다. 이건 어디서 데려왔는지 모르지만 절대로 북한 공작원, 북한에서 파견한 공작원이 아니라고 우리는 단정을 짓습니다.'
대한민국 법원이 북한정권의 지령에 의해서 일어난 폭파사건임을 인정했고, 미국 일본 헝가리 정부도 독자적 조사를 통하여 사실을 확인한 사건이다.
국정원은 과거사 조사위원회를 만들고 대한항공 폭파사건을 재조사하게 했다. 조사위원들은 거의가 親北좌파적 인사들이었다. 3년간의 조사 끝에 작년에 이들이 내린 결론은 '김현희는 북한공작원이 맞고 사건 조작은 없었다'였다.
'해가 서쪽에서 뜬다'는 억지를 국가기관이 국민세금을 써 가면서 검증했다. 이런 소동에 바람잡이 역할을 한 것이 MBC PD 수첩이었다.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심재환씨와 MBC는 김현희씨를 찾아가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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