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노인들, 김정일 정권에 풍선 전쟁 선포!
2009년은 풍선엽서에 폐쇄적 미신사회의 김정일 우상이 무너질까?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마지막 날에는 이민복 기독북한인연합 對北풍선단장이 1시간 동안 강연했다. 4번이나 외국의 감옥에 갇히면서 10여년 전에 처음 서울의 김포공항에 도착한 이민복 단장에게 가장 눈에 뜨인 것은 상품을 팔기 위한 많은 광고판들이었다고 한다. 즉 북한에서는 팔 물건이 없어서 광고판이 없는데, 남한에는 서로 물건을 사가라고 광고판이 난무한 것이 남한과 북한의 차이였다고 회상했다. 광고판 하나 없는 북한의 몰락이 온갖 광고로 뒤덮힌 남한과 가장 선명하게 대조적이었다고 이민복 단장은 쉽게 남북한의 차이를 시각적으로 설명했다.
이민복 단장에게 또 다른 인상적인 사실은 그 광고판들 중에 북한식으로 판단했을 때에 미녀들인 퉁퉁한 사람들이 비쩍 마른 사람들에게 밀려서 미녀로 취급당하지 못한다는 사실이었다. 말라야 미녀가 되는 한국의 미적 기준은 퉁퉁해야 미녀가 되는 북한의 미적 기준과는 너무도 달랐다는 증언이다. 가난한 북한과 풍요한 남한 사이에 인간의 몸에 대한 미적 기준이 완전히 달랐다고 이민복 단장을 증언했다. 그는 북한처럼 굶어죽는 상황을 만들지 않고 물건이 넘치고 살빼기가 유행인 남한을 만들어놓은 한국인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다고 고백했다.
이민복 단장은 오늘날 對北전단(풍선엽서)을 북한에 보내기 말라고 하고, 북한을 동경하는 좌익세력은 풍선에 매달아서라도 북한에 보내어 '장군님의 뜨거운 맛'을 봐야 한다고 주장하여 박수를 받았다. 그는 북한에서 군인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뒤에 함경도의 한 마을에 갔는데, 한 처녀가 굶어죽으면서 '내가 죽으면 이가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것이 수치스러우니까, 나를 쓰레기장으로 갖다 달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은 죽을 때에도 자존심이 있는데, 어떻게 김정일 장군은 북한동포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었는가를 회의하게 되었다고 증언했다. 북한주민들이 6.25를 북침으로 믿을 정도로 북한은 허구적이고 폐쇄적인 미신사회가 된 것이다.
이민복 단장은 북한에 기근과 아사가 만연할 때에 어른들이 '나는 오래 살았으니 먼저 죽고 젊은 이들을 살려주자'는 마음으로 먹기를 거부하는 '자살적 기근'을 보고 포기할 수 없는 인간애를 느꼈다고 증언하면서, 북한 주민들에게 먹을 것도 확보하지 못하는 김정일은 위대한 지도자가 아니라 민족의 반역자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의 증언을 했다. 그는 남한에 와서 '감옥과 쓰레기장을 반드시 방문하고 싶다'고 보안기관에 요청하여 감옥에 갔는데, 감옥의 간수보다 죄수가 더 피둥피둥하게 살찐 모습을 보고, 감옥에서라도 배불리 먹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남한의 감옥수로 사는 것이 북한의 연구원으로 사는 것보다 더 나은 삶이었다는 고백이다.
李 단장은 북한사회의 특징은 '정보의 차단과 폐쇄'와 '김정일 우상화'라면서, 對北전단을 통하여 김정일이 얼마나 민족의 반역자인가라는 점과 남북한의 진실을 전하면, 북한사회는 붕괴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억원어치의 對北전단(풍선엽서)을 보내면, 김정일의 신격화가 무너지고, 결국 폐쇄적 북한사회는 무너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항일투쟁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파리의 개선문보다 더 큰 개선문을 세운 김일성과 김정일은 우상일 뿐이기에, 그들의 좌익을 북한주민들에게 알리면, 간단하게 북한사회는 붕괴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북한체제를 유지한 폐쇄정책과 김정일 우상화는 이제 북한붕괴의 아킬레스腱(건)이 된 것이다.
이난 조갑제기자의 현대사 강좌에 참석한 한 방청객은 '앞으로 노인들이 북한에 풍선전단을 보내는 戰士가 되어 북한의 독재사회를 붕괴시키는 노인혁명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앞으로 12만원의 돈으로 6만장의 對北전단을 북한으로 보내는 일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바랬다. 조갑제 대표는 즉석에서 4개의 풍선(24만장의 對北전단)을 보낼 돈을 이민복 단장에게 후원하기도 했으며, 다른 참석자들도 십시일반으로 돈을 거두어 對北전단 보내기에 성의를 보탰다. 이날 참석자들은 '2009년은 對北전단(풍선엽서)으로 웃으면서 김정일 봉건체제를 붕괴시키자'고 주장하여, 모두 웃기도 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2009년은 풍선엽서에 폐쇄적 미신사회의 김정일 우상이 무너질까?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마지막 날에는 이민복 기독북한인연합 對北풍선단장이 1시간 동안 강연했다. 4번이나 외국의 감옥에 갇히면서 10여년 전에 처음 서울의 김포공항에 도착한 이민복 단장에게 가장 눈에 뜨인 것은 상품을 팔기 위한 많은 광고판들이었다고 한다. 즉 북한에서는 팔 물건이 없어서 광고판이 없는데, 남한에는 서로 물건을 사가라고 광고판이 난무한 것이 남한과 북한의 차이였다고 회상했다. 광고판 하나 없는 북한의 몰락이 온갖 광고로 뒤덮힌 남한과 가장 선명하게 대조적이었다고 이민복 단장은 쉽게 남북한의 차이를 시각적으로 설명했다.
이민복 단장에게 또 다른 인상적인 사실은 그 광고판들 중에 북한식으로 판단했을 때에 미녀들인 퉁퉁한 사람들이 비쩍 마른 사람들에게 밀려서 미녀로 취급당하지 못한다는 사실이었다. 말라야 미녀가 되는 한국의 미적 기준은 퉁퉁해야 미녀가 되는 북한의 미적 기준과는 너무도 달랐다는 증언이다. 가난한 북한과 풍요한 남한 사이에 인간의 몸에 대한 미적 기준이 완전히 달랐다고 이민복 단장을 증언했다. 그는 북한처럼 굶어죽는 상황을 만들지 않고 물건이 넘치고 살빼기가 유행인 남한을 만들어놓은 한국인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다고 고백했다.
이민복 단장은 오늘날 對北전단(풍선엽서)을 북한에 보내기 말라고 하고, 북한을 동경하는 좌익세력은 풍선에 매달아서라도 북한에 보내어 '장군님의 뜨거운 맛'을 봐야 한다고 주장하여 박수를 받았다. 그는 북한에서 군인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뒤에 함경도의 한 마을에 갔는데, 한 처녀가 굶어죽으면서 '내가 죽으면 이가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것이 수치스러우니까, 나를 쓰레기장으로 갖다 달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은 죽을 때에도 자존심이 있는데, 어떻게 김정일 장군은 북한동포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었는가를 회의하게 되었다고 증언했다. 북한주민들이 6.25를 북침으로 믿을 정도로 북한은 허구적이고 폐쇄적인 미신사회가 된 것이다.
이민복 단장은 북한에 기근과 아사가 만연할 때에 어른들이 '나는 오래 살았으니 먼저 죽고 젊은 이들을 살려주자'는 마음으로 먹기를 거부하는 '자살적 기근'을 보고 포기할 수 없는 인간애를 느꼈다고 증언하면서, 북한 주민들에게 먹을 것도 확보하지 못하는 김정일은 위대한 지도자가 아니라 민족의 반역자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의 증언을 했다. 그는 남한에 와서 '감옥과 쓰레기장을 반드시 방문하고 싶다'고 보안기관에 요청하여 감옥에 갔는데, 감옥의 간수보다 죄수가 더 피둥피둥하게 살찐 모습을 보고, 감옥에서라도 배불리 먹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남한의 감옥수로 사는 것이 북한의 연구원으로 사는 것보다 더 나은 삶이었다는 고백이다.
李 단장은 북한사회의 특징은 '정보의 차단과 폐쇄'와 '김정일 우상화'라면서, 對北전단을 통하여 김정일이 얼마나 민족의 반역자인가라는 점과 남북한의 진실을 전하면, 북한사회는 붕괴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억원어치의 對北전단(풍선엽서)을 보내면, 김정일의 신격화가 무너지고, 결국 폐쇄적 북한사회는 무너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항일투쟁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파리의 개선문보다 더 큰 개선문을 세운 김일성과 김정일은 우상일 뿐이기에, 그들의 좌익을 북한주민들에게 알리면, 간단하게 북한사회는 붕괴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북한체제를 유지한 폐쇄정책과 김정일 우상화는 이제 북한붕괴의 아킬레스腱(건)이 된 것이다.
이난 조갑제기자의 현대사 강좌에 참석한 한 방청객은 '앞으로 노인들이 북한에 풍선전단을 보내는 戰士가 되어 북한의 독재사회를 붕괴시키는 노인혁명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앞으로 12만원의 돈으로 6만장의 對北전단을 북한으로 보내는 일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바랬다. 조갑제 대표는 즉석에서 4개의 풍선(24만장의 對北전단)을 보낼 돈을 이민복 단장에게 후원하기도 했으며, 다른 참석자들도 십시일반으로 돈을 거두어 對北전단 보내기에 성의를 보탰다. 이날 참석자들은 '2009년은 對北전단(풍선엽서)으로 웃으면서 김정일 봉건체제를 붕괴시키자'고 주장하여, 모두 웃기도 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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