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李會昌 총재는 2월19일 西海上에서 북한의 해안포가 도발하면 '당연히 응사해야지만 그럴 때는 쏘고 있는 砲臺까지도 아주 침묵을 시키도록 격멸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李 총재는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나와 '전쟁을 막는 길은 전쟁이 일어났을 때 평화적 구호만으로는 안된다. 우리는 평화를 원하지만 도발이 있을 때는 확실하게 대응하여 침묵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도발시 북한의 해안포까지 파괴하여야"
- 조갑제닷컴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2-19,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