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북한은 사과하고 반성하라

自國民 보호에 관심이 없는 정부를 규탄한다.
납북자가족모임 보도자료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11-6 수협중앙회 4층/ 전화: 2240-5989/ 팩스: 415-1237 www.comebackhome.co.kr
정부와 북한은 사과하고 반성해라

본 가족모임은 김현희씨와 다구치 가족의 만남을 성사시킨 한일 양국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에 앞서 한 사람의 생사확인을 위해 노력하는일본 정부의 모습에 한국 정부 정치지도자는 진심어린 반성을 부탁 드립니다. 2006년 1월 4일 한일 정부에 김영남(학생)과 ‘요코다 메구미’의 관련 DNA를 요구 하였으나 우리 정부는 거부하고 일본 정부와 협력하여 밝혀냈습니다. 이번 3월4일 한국학생 4명과 일본 납치여성 관련을 한일 양국 정부에 요구하였습니다.

납북학생 이민교 어머님은 매일 뒷산에서 나무를 붙잡고
홍건표 어머님은 하루하루 빌며 식음을 전폐하고
최승민 아버님은 기다리다 지쳐 죽음을 앞두고
이명우 누이는 그리움에 지쳐 소리치며 생사를 요구하나

북한은 4명에 대하여 확인 불가능이라는 통보만 보내왔습니다. 이 납치한 범인들은 한국국영기업체에서 잘살고 있는 이런 나라 입니다. 우리 모두 반성 합시다.
1. 정부는 북한에 당당히 납치된 가족의 생사를 요구해라
2. 북한은 납치된 김영남 학생은 무엇인가. 납치 인정하고 생사 확인에 나서라.
3. 1년이면 다 돌아가신다. 우리는 생사확인 될 때까지 투쟁,구출,전단지살포 모든 방법을 취할 것이다.
4. 정부와 국회는 납북자 특별법 재개정을 하고 가족의 아픔을 들어라.

2009. 3. 12

납북자가족모임 대표 최 성 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