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개성공단을 지을 때부터 예상하였던대로 북한정권은 工團근무 한국인들을 인질로 삼아 대한민국을 협박하고 있다. 이런 식의 國民억류는 보통 선전포고 사유가 된다. 수백 명의 국민들이 학살, 테러, 납치, 암살전문 집단인 북한정권에 수시로 억류되고 있으나 李明博 정부는 저들에게 泣訴(읍소)만 하니 국민들은 자존심이 상하여 죽을 지경이다.
2. 잔인하고 예측불능한 집단에 잡혀 있는 사람들은 지금 고장난 엘리베이터에 갇힌 것 같은 공포에 휩싸여 있을 것이다. 李 대통령은 국민들을 계속해서 工團으로 들여보내 敵들의 반응을 체크하려는 것인가? 국민이 실험동물이란 말인가? 북한정권이 억류한 한국인을 해칠 때 무대책으로 일관한 이 정권이 넘어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가?
3.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개성공단이 안전한 것처럼 국민들과 기업인들을 속이는 데 김정일과 공모한 셈이다. 간첩 두목에게 돈을 갖다 바치면서 국민들에겐 간첩 신고하라고 한 정권이 아닌가? 신변보장이 전혀 안 된 상태에서 계속된 개성공단 사업은 결정적 위기 때 한국의 손발을 묶는 역할을 할 것이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은 개성공단을 평화와 번영의 상징인 것처럼 조작하면서 함정을 깊게 파더니 결국 대한민국을 빠뜨린 對국민사기극의 共犯者들이다. 따라서 불법행위로 발생한 개성 진출 남한 기업의 손해는 북한정권과 함께 김대중, 노무현씨가 개인적으로 배상하도록 하여야 한다.
4. 李明博 정부는 북한정권에 최후통첩하라! 不法억류사태의 재발방지책과 책임자 처벌,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듣지 않으면 工團의 폐쇄를 각오하고서라도 우리 국민들을 入北시키지 말라!
5. 깡패정권에는 이에는 이, 도발엔 보복으로 대응해야 한다. 李明博 대통령은 북한선박에 대하여 제주해협 통과를 不許하라! 북한정권이 동해상공에선 한국 여객기의 안전을 위협하고 개성공단에선 국민 수백 명을 수시로 억류하는데도 李 대통령은 왜 이렇게 무기력한가? 대통령은, 해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일편단심으로 북한선박의 제주해협 통과를 막지 않겠다고 연설하였다.
6. 학살정권에 이런 식으로 善意를 베푸는 행위는 경찰이 살인강도에게 간디식의 비폭력무저항주의를 선언하는 꼴이다. 남한의 좌익깽판세력이 얼마나 정부를 얕잡아 보겠는가? 朴正熙 대통령이 말하였던대로 '미친 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다'. 대한민국을, 야윈 늑대에게 뜯어먹히는 '살찐 돼지'로 만들지 말라! 한국은 김정일을 위한 복지기관도, 북한노동당을 위한 자선단체도 아니다! 미친 개를 보고도 몽둥이를 들지 않으면 물리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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泣訴(읍소)는 이제 그만, 인질범 김정일에게 최후통첩하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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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5,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