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처럼 '하나님의 원수'를 없애버리려 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형제'처럼 대해주는 것은 바로 그 자신도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일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좌파 정치인들과 친북 종교인들은 이 나라의 청년들과 학생들의 사고 구조 속에 바로 그런 무서운 용공 및 친공 사상을 주입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김정일의 목숨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신해야 하게 되는 사태, 당연히 망하게 해야 할 공산독재정권을 오히려 유지시켜 줌으로써 결국 대한민국의 존폐가 위태로워지는 꼴을 당해 보아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원수를 '형제'라고 생각하고 민족의 반역도당을 '사랑을 베풀어 주어야 할 대상'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결국 우리 자신이 '저의 목숨과 저의 백성을 대신해야만 하는' 사태를 자초하는 무서운 亡國病임을 제발 똑바로 깨닫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김정일을 형제처럼 대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
- 석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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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6, 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