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無相通: 北을 組暴, 南을 상납자로 만드는 말

남한이 북한 수준으로 떨어질 때까지 퍼주라는 이야기이다. 富者로 하여금 組暴 수준이 될 때까지 뜯어먹히라는 뜻이다.
김정일과 노무현이 합의한 10.4 선언엔 强盜(강도)와 組暴(조폭)들이 쓰는 문자가 들어갔다.
<5.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의 번영을 위해서 경제협력사업을 공리공영과 유무상통의 원칙에서 적극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有無相通(유무상통)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서로 융통함'이라고 國語사전에 적혀 있다. 즉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무조건 주는 것을 말한다. 組暴들이 뜯어먹는 것을 합리화할 때 흔히 쓰는 말이다. 상호주의의 반대말이다. 이런 用語를 국가간 문서에 쓴 예는 인류역사상 처음일 것이다. 이 선언을 근거로 김정일 정권은 수시로 대한민국 정부를 향해서 "유무상통의 정신에서 식량을 다오, 돈을 다오, 電力을 다오"라고 말하고 있다. 10.4 선언 5항은 문맥상 한국이 북한정권에 유무상통 정신으로 무조건 무한대로 퍼주기를 하되 남북한이 균형적인 민족경제를 이루기까지 해야 한다는 뜻이다. 남한이 북한 수준으로 떨어질 때까지 퍼주라는 이야기이다. 富者로 하여금 組暴 수준이 될 때까지 뜯어먹히라는 뜻이다.

한국엔 '남북이 유무상통해야 한다'고 말하는 '쓸모 있는 바보들'이 많다. 有無相通이란 용어는 상식적 신뢰나 계약정신,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에 위반되므로 원인무효이다. 노무현은 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국민들이 만든 國富(국부)를 김정일한테 영구적으로 갖다바치고 그들이 우리를 뜯어먹도록 돕기 위하여 强盜의 용어를 도입, 남북을 組暴과 상납자의 관계로 만든 것이다. 이를 계승하려는 한국 정치인들을 有無相通 정신으로 북송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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