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만 여덟 살짜리 外孫女(초등학교 3학년)의 일기장을 보게 되었다. 외손녀는 요사이 학교에 갔다 와서는 영어, 수학, 피아노 학원에 다닌다. 이런 귀절이 있었다.
<나는 요사이 공부 땜에 아주 바쁘다. 아기 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는 먹고, 자고, 울고, 먹고, 자고, 울고…아, 다시 아기 때로 돌아가고 싶다>
여덟 살 외손녀의 日記: "아기 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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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6, 2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