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惡을 미워하는 것이다.

진정한 기독교 신도들은 김정일을 미워함으로써만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다.
잠언 8장 13절: 여호와를 敬畏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惡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기독교인이 여호와를 경외함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경외한다는 것은 어떠한 말인가?
위의 本文은 그 경외함의 한 방법을 제시한다. 즉 惡을 미워하는 것이다.
과거 미국의 레이건을 보면 그는 공산주의를 惡으로 규정하고 미워하였다.(그러나 그는 사람을 미워하지는 않았다.)
우리의 사회에서는 惡과 惡行은 매우 많이 있다. 인간 하나하나의 개인적인 惡도
있지만 사회전체적인, 국가 체제적인 惡도 있다.

북한이 그렇다. 북한의 수장인 김정일은 여호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며 교회를 돈벌이로 삼고 있다.

이는 명백한 惡行이며, 이를 미워하는 것이 여호와를 경외함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대한민국 내에서 惡을 찬양하는 자에 의하여 선동당해 있다.

그들은 북한의 주체사상을 찬양하며 성경을 무시하고 여호와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基長(한국기독교장로회)측의 한상렬이라는 자는 북한에 밀입북하여 기도하기를
북한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은 찬양하며, 거짓으로 여호와를 섬기는 듯이 하였다.
이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른 자이다.

그는 심판이 두렵지 않은 자이다. 여호와께서 살아계시며 그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악을 미워하는 것인데 그는 그렇지 않는다. 이 세계의 法도 그를 용서치 않을 것이며
최후 심판 때에 萬軍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를 용서치 않으실 것이 성경에서 自明하다.

민노당이 한상렬의 종교적 자유를 침해하지 말라 하였는데, 그는 오히려 종교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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