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동아닷컴 머리 기사 제목엔 이런 글이 올라 있다.
<한나라 "검찰 신중하지 못해" 안상수 "과잉수사 아니냐" 진노>
'진노'의 原語는 '震怒'이다. '존엄한 존재가 벼락 치듯이 화를 낸다'는 뜻이다. 민주국가에선 쓰지 않는 用語이다. '임금이 진노하였다' '하나님이 진노하였다'는 식으로 써야 할 낱말이다.
기자가 한글專用을 하다가 韓國語를 망친 경우이다.
안상수가 '진노하였다'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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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7, 2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