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나라 要人들의 本名을 言論이 알려주지 않으니 일본 신문을 찾아서 봐야 한다.
김관진 국방장관의 本名은 金寬鎭이다. 너그러울 寬, 진압할 鎭이다. '敵을 너그럽게 진압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金 장관의 本名을 알려고 구글을 통하여 일본 언론사 사이트에 접속했다. 박지성은 朴智星이고 김연아는 金姸兒이다. 이것도 일본 신문에서 확인한 것이다. 자기 나라 要人들의 本名을 言論이 알려주지 않으니 외국 신문을 봐야 한다. 한국 언론의 國語파괴는 국민정신의 파괴, 安保파괴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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