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한국에 外貨 공급 확대키로

지금의 對韓지원 上限線은 일본이 130억 달러, 중국이 40억 달러.
일본 요미우리 신문 인터넷판은 방금 전에 이런 기사를 올렸다.

일본과 중국이 한국에 대한 외화공급을 늘리기로 했다는 것이다. 1997년 금융위기 이후 한국 중국 일본 및 동남아시아諸國연합(ASEAN)은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협약을 체결하여 긴급할 때 두 나라 사이의 통화 교환을 약속했었는데, 이에 따르면 한국에 대해서 일본은 130억 달러, 중국은 40억 달러까지를 융통해줄 수 있다. 韓中日 재무장관들은 오는 14, 15일 미국에서 열리는 금융정상회담에 앞서 워싱턴에서 긴급회담을 열고 한국에 대한 외화 공급을 늘리는 데 합의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12월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韓中日 정상회담에서 통화교환 상한선의 확대가 정식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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