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세계속의 한국

제조업은 세계 10위권. 국가이미지와 삶의 질은 세계 30위권이다.
한국은 지난해 선박 건조량 및 수주량 세계 1위, 반도체 매출액 세계 1위, 도시 생계비와 노동시간도 세계 1위로 조사됐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3일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 세계무역기구(WTO), 한국은행, 통계청 등 국내외 기관이 발표한 통계를 취합해 '2008 세계 속의 대한민국'이라는 통계집을 발간했다.

이 통계집을 보면, 한국은 자동차 생산량 세계 5위, 粗鋼(조강) 생산량 6위, 금속산화막반도체(MOS) 메모리 매출액 1위, 타이어의 세계 시장 점유율 6위, 휴대전화 출하량 2위,포춘誌가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 수는 세계 15위, 세계 100대 브랜드 개수 순위는 9위, 연간 사무실 임대료 10위, 외국인 직접투자 46위, 외국인 주식투자 32위, 삶의 질은 31위, 국가 이미지는 세계 28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의 국제경쟁력 순위는 31위, 투명성 지수는 35위,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세계 101위, 公的 영역에서 여성의 권한을 나타내는 男女 권한 척도는 64위, 에너지原단위(국내총생산 1000달러를 생산하기 위해 소비된 에너지 양)는 세계 1위, 석유 소비량 세계 7위였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세계 10위, 신(新)재생에너지 공급 비중 세계 32위, 대체 에너지 생산량 43위였다.

대체로 제조업은 세계 10위권, 국가의 품격이나 투명성, 그리고 삶의 질은 세계 30위권이다. 量的 향상이 質的 향상으로 이행하는 과정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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