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갤럽 朴武益 소장이 보낸 연하장에는 이런 통계가 소개되어 있었다.
<2009년 새해에 우리 살림살이가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14%, '나빠질 것'이라는 사람은 44%로 이 POLL을 시작한 30년 이래 가장 낮은 낙관론을 전해드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그래도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비관(非觀)은 언제나 낙관(樂觀)에 막판 배지기 당해 꼬리를 감추곤 했습니다. '으랏차차' 온 힘을 모아 안다리 후려치기 한 번 크게 해봅시다. 기쁨이 가득한 새해 되십시오. 박무익 拜>
외환위기를 맞았던 1998년에 대한 갤럽 조사에서 당시 응답자들의 16%가 '살림살이가 좋아진다', 44%가 '나빠진다'고 대답하였으나 경제는 회복되었다. 1979년 제2차 석유파동이 났을 때 1980년에 대한 전망에서 당시 응답자의 60%가 '살림살이가 좋아진다'고 했었다. 1980년대 10년간 이런 낙관론이 44~66%에 달하였다. 全斗煥 정권 시절 낙관론이 가장 높았다. 이 시기에 민주화 운동이 강했다. 경제가 잘 되면 대중운동도 잘 된다고 한다.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비관(非觀)은 언제나 낙관(樂觀)에 막판 배지기 당해 꼬리를 감추곤 했습니다. "
<2009년 새해에 우리 살림살이가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14%, '나빠질 것'이라는 사람은 44%로 이 POLL을 시작한 30년 이래 가장 낮은 낙관론을 전해드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그래도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비관(非觀)은 언제나 낙관(樂觀)에 막판 배지기 당해 꼬리를 감추곤 했습니다. '으랏차차' 온 힘을 모아 안다리 후려치기 한번 크게 해봅시다. 기쁨이 가득한 새해 되십시오. 박무익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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