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국가중 예산 흑자율이 3위, 실업률은 네 번째로 낮은 나라. 금융위기와 복지포퓰리즘 속에서 알뜰하게 國政(국정)을 운영했다는 증거이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大選 후보는 28일 “이명박 정부(의 성적표)는 잘한 것이 하나도 없는 빵점”이라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빵점 정부’의 공동책임자”라고 말했다.
文 후보는 이날 오후 대전역 앞 유세에서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부의 지난 5년을 평가하고 심판하는 것”이라며 “이명박 정부 5년간 국정이 파탄났는데 그 책임의 절반은 박 후보에게 있다”고 비판했다.
그가 빵점이라고 평가한 李明博 정부의 경제, 복지 정책은 국제비교에선 최우등으로 나온다.
영국 時事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엔 늘 '경제 및 금융 指數表(지수표)'가 실린다. 세계 42개 주요 국가의 경제 통계이다. 2008년 李明博 정부 출범과 금융위기 이후, 한국의 경제 성적은 국제적 비교에서 늘 최우등圈(권)이다. 그럼에도 국민들의 李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20%대에 머물고 좌파는 온갖 저주를 퍼붓는다. 특히 문제 많은 문재인 씨가. 외국에서 본 한국은 금융위기를 가장 잘 극복한 부러운 나라이고, 안에서 인식하는 한국은 곧 망할 나라이다. 이런 나라에서 대통령職(직)을 수행하는 건 일종의 天刑(천형)일 것이다. 물론 자발적으로 하지만.
지난 週 이코노미스트(11월17~23일) 지수표를 보자.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2.6%로 예상된다. 중국의 7.8%, 태국의 6%, 인도의 5.8%보다는 낮지만 先進경제권에선 높은 편이다. 일본은 2.1%, 대만은 1.3%, 싱가포르는 2.4%이고, 유로圈에선 1% 대 성장국도 없다.
*실업률은 2.8%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편이다. 선진경제권에선 싱가포르가 1.9%로 1등이고, 한국이 2등이다. 대만은 4.3%. 유로 지역은 실업률이 평균 11.6%이다. 스페인은 25.8%, 그리스는 25.4%이다. 두 나라의 청년 실업률은 50%를 넘는다. 한국은 7%대이다.
*한국은 黑字(흑자)예산을 운영하는 여섯 개 나라 중 하나이다. 한국, 사우디 아라비아, 칠레, 싱가포르, 홍콩, 노르웨이. 우리는 흑자율이 2.3%로서 노르웨이(13.5%), 사우디(12%)에 이어 3위이고, 대만은 2.8% 적자이다. 노르웨이와 사우디는 産油國(산유국)이다. 李 대통령이 복지 포퓰리즘 속에서도 나라를 알뜰하게 운영하였다는 증거이다.
*2005년 노무현 정권 때 이코노미스트가 평가한 세계 111개국의 삶의 질 랭킹에서 한국은 30등이었다. 올해는 19등으로 올랐다. 2005년 유엔개발 기구의 삶의 질(인간개발지수) 랭킹에선 한국이 26등이었다. 2010년에 한국은 12등, 작년에는 15등이었다. 李明博 정부가 국민들의 삶의 질을 세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향상시킨 사실은 수치로 확인된다.
*올해 한국의 무역총액 순위는 작년보다 또 1등이 올라 세계 8위가 된다. 미국, 중국, 독일, 일본,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다음이다. 이명박 관리下의 대한민국은 노무현 관리 시절보다 국제성적이 훨씬 좋다. 그런데 빵점이라니!
이만하면 李明博 대통령을 박수 속에서 보낼 만하지 않은가? 이런 대통령에게 국민들이 주는 평점 20점은 대통령의 성적표가 아니라 국민들의 성적표일 것이다. 成人들 중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믿는 이들이 아직도 30%나 되는 국민의 분별력 성적표!
민주통합당 문재인 大選 후보는 28일 “이명박 정부(의 성적표)는 잘한 것이 하나도 없는 빵점”이라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빵점 정부’의 공동책임자”라고 말했다.
文 후보는 이날 오후 대전역 앞 유세에서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부의 지난 5년을 평가하고 심판하는 것”이라며 “이명박 정부 5년간 국정이 파탄났는데 그 책임의 절반은 박 후보에게 있다”고 비판했다.
그가 빵점이라고 평가한 李明博 정부의 경제, 복지 정책은 국제비교에선 최우등으로 나온다.
영국 時事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엔 늘 '경제 및 금융 指數表(지수표)'가 실린다. 세계 42개 주요 국가의 경제 통계이다. 2008년 李明博 정부 출범과 금융위기 이후, 한국의 경제 성적은 국제적 비교에서 늘 최우등圈(권)이다. 그럼에도 국민들의 李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20%대에 머물고 좌파는 온갖 저주를 퍼붓는다. 특히 문제 많은 문재인 씨가. 외국에서 본 한국은 금융위기를 가장 잘 극복한 부러운 나라이고, 안에서 인식하는 한국은 곧 망할 나라이다. 이런 나라에서 대통령職(직)을 수행하는 건 일종의 天刑(천형)일 것이다. 물론 자발적으로 하지만.
지난 週 이코노미스트(11월17~23일) 지수표를 보자.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2.6%로 예상된다. 중국의 7.8%, 태국의 6%, 인도의 5.8%보다는 낮지만 先進경제권에선 높은 편이다. 일본은 2.1%, 대만은 1.3%, 싱가포르는 2.4%이고, 유로圈에선 1% 대 성장국도 없다.
*실업률은 2.8%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편이다. 선진경제권에선 싱가포르가 1.9%로 1등이고, 한국이 2등이다. 대만은 4.3%. 유로 지역은 실업률이 평균 11.6%이다. 스페인은 25.8%, 그리스는 25.4%이다. 두 나라의 청년 실업률은 50%를 넘는다. 한국은 7%대이다.
*한국은 黑字(흑자)예산을 운영하는 여섯 개 나라 중 하나이다. 한국, 사우디 아라비아, 칠레, 싱가포르, 홍콩, 노르웨이. 우리는 흑자율이 2.3%로서 노르웨이(13.5%), 사우디(12%)에 이어 3위이고, 대만은 2.8% 적자이다. 노르웨이와 사우디는 産油國(산유국)이다. 李 대통령이 복지 포퓰리즘 속에서도 나라를 알뜰하게 운영하였다는 증거이다.
*2005년 노무현 정권 때 이코노미스트가 평가한 세계 111개국의 삶의 질 랭킹에서 한국은 30등이었다. 올해는 19등으로 올랐다. 2005년 유엔개발 기구의 삶의 질(인간개발지수) 랭킹에선 한국이 26등이었다. 2010년에 한국은 12등, 작년에는 15등이었다. 李明博 정부가 국민들의 삶의 질을 세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향상시킨 사실은 수치로 확인된다.
*올해 한국의 무역총액 순위는 작년보다 또 1등이 올라 세계 8위가 된다. 미국, 중국, 독일, 일본,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다음이다. 이명박 관리下의 대한민국은 노무현 관리 시절보다 국제성적이 훨씬 좋다. 그런데 빵점이라니!
이만하면 李明博 대통령을 박수 속에서 보낼 만하지 않은가? 이런 대통령에게 국민들이 주는 평점 20점은 대통령의 성적표가 아니라 국민들의 성적표일 것이다. 成人들 중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믿는 이들이 아직도 30%나 되는 국민의 분별력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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