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 홈페이지 |
FT는 세계적 다국적 기업들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투자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현금 보유액을 늘리고 있다며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현금을 보유한 非금융기업은 ‘애플’로 1468억 달러에 달했다. 이어 2위는 마이크로스프트(MS, 807억 달러), 3위는 구글(Google, 565억 달러), 4위는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스(Verizon Communication: 미국의 이동통신 회사, 541억 달러)였다. 이들 5개 기업이 보유한 현금 보유액은 아랍에미리트(UAE)의 2013년 GDP(국내총생산) 규모와 맞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