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향후 20년 간 5,260조원 규모 36,770대의 신규 상용기 수요 전망
향후 20년 시장전망보고서, 전체 항공기 수요 작년보다 4.2% 증가할 것으로 예측 단일통로 항공기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변화가 많을 것으로 전망
런던,  2014년 7월 11일  
보잉은 향후 20년간 신형 상용기 수요가 36,770대로 예측된다고 오늘 밝혔다. 이는 작년에 보잉이 발표한 전망치에 비해 4.2퍼센트 성장한 것이다. 런던에서 보잉이 오늘 배포한 2014년 시장전망보고서(Current Market Outlook)는 향후 20년간 신형 상용기 시장의 규모를 약 5,260조원(미화 5.2조 달러)으로 전망했다.
랜디 틴세스(Randy Tinseth) 보잉상용기 부문 마케팅 부사장은 “상용기 시장은 꾸준한 强勢를 보이고 있다”며 “효율성이 개선된 신형 항공기들이 최근 취역하면서, 승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항공사들이 전체 항공 여객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발표에서 가장 두드러진 점은 단일통로(single-aisle) 시장의 약진이다. 이번 보고서는 低價 항공사들의 지속적인 등장으로 단일통로 항공기 시장이 가장 빠르고 변화가 클 것이라고 예측했다. 향후 20년 동안 신형 단일통로 상용기에 대한 수요는 총 25,680대로, 이는 전체 수요의 70퍼센트에 해당한다.
틴세스 부사장은 “압도적인 규모의 항공기 주문과 인도 대수를 고려했을 때, 단일통로 항공기 시장의 꽃은 160석 규모 機種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항공사 네트워크의 탄력적인 운용과 비용대비 효율성이 가장 높은 160석 규모의 상용기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점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보잉의 경우 737-800 NG(Next Generation)와 737MAX 8 기종을 통해 고객들에게 이 시장에서 가장 큰 수익원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중통로(twin-aisle) 시장에는 총 8,600대의 신형 상용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됐으며, 해당 시장의 성장은 787-8과 787-9 드림라이너와 같은 200-300석 규모의 소형 광동형(widebody) 모델이 주도할 것으로 보잉은 전망했다. 초대형 항공기에 대한 수요가 787-10과 신형 777X 등 고효율 쌍발엔진(twin-engine) 기종으로 옮겨 가고 있는 시장의 변화 추세는 올해 시장전망보고서를 통해서도 나타났다.
“보잉은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광동형 기체 기종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기종을 현재와 미래에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라고 틴세스 부사장은 덧붙였다.
기종 별 신형 상용기 인도 전망: 2014-2033
상용기종류/ 좌석 수 / 총 인도 대수 / 금액 (USD)
지역 항공기(Regional jets) / 90석 이하 / 2,490대 / 미화 1,000억
단일 통로형 / 90 – 230석 / 25,680대 / 미화 2조 5,600억
소형 광동형 / 200 – 300석 / 4,520대 / 미화 1조 1,400억
중형 광동형 / 300 – 400석 / 3,460대 / 미화 1조 1,600억
대형 광동형 / 400석 이상 / 620대 / 미화 2,400억
합계: 36,770대 / 미화 5조 2,000억
중국 시장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시장은 2014년에서 2033년 사이의 상용기 인도 대수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별 신형 상용기 인도 전망: 2014-2033
지역 / 상용기 인도 대수
아시아-태평양 / 13,460대
북미 / 7,550대
유럽 / 7,450대
중동 / 2,950대
남미 / 2,950대
러시아/독립국가연합(CIS) / 1,330대
아프리카 / 1,080대
합계 / 36,770대
보잉의 시장전망보고서는 상용기 시장에 대한 가장 유서 깊은 자료로, 항공 업계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전체 보고서는 보잉의 웹사이트(www.boeing.com/cmo)에서 찾아볼 수 있다.
랜디 틴세스(Randy Tinseth) 보잉상용기 부문 마케팅 부사장은 “상용기 시장은 꾸준한 强勢를 보이고 있다”며 “효율성이 개선된 신형 항공기들이 최근 취역하면서, 승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항공사들이 전체 항공 여객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발표에서 가장 두드러진 점은 단일통로(single-aisle) 시장의 약진이다. 이번 보고서는 低價 항공사들의 지속적인 등장으로 단일통로 항공기 시장이 가장 빠르고 변화가 클 것이라고 예측했다. 향후 20년 동안 신형 단일통로 상용기에 대한 수요는 총 25,680대로, 이는 전체 수요의 70퍼센트에 해당한다.
틴세스 부사장은 “압도적인 규모의 항공기 주문과 인도 대수를 고려했을 때, 단일통로 항공기 시장의 꽃은 160석 규모 機種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항공사 네트워크의 탄력적인 운용과 비용대비 효율성이 가장 높은 160석 규모의 상용기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점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보잉의 경우 737-800 NG(Next Generation)와 737MAX 8 기종을 통해 고객들에게 이 시장에서 가장 큰 수익원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중통로(twin-aisle) 시장에는 총 8,600대의 신형 상용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됐으며, 해당 시장의 성장은 787-8과 787-9 드림라이너와 같은 200-300석 규모의 소형 광동형(widebody) 모델이 주도할 것으로 보잉은 전망했다. 초대형 항공기에 대한 수요가 787-10과 신형 777X 등 고효율 쌍발엔진(twin-engine) 기종으로 옮겨 가고 있는 시장의 변화 추세는 올해 시장전망보고서를 통해서도 나타났다.
“보잉은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광동형 기체 기종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기종을 현재와 미래에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라고 틴세스 부사장은 덧붙였다.
기종 별 신형 상용기 인도 전망: 2014-2033
상용기종류/ 좌석 수 / 총 인도 대수 / 금액 (USD)
지역 항공기(Regional jets) / 90석 이하 / 2,490대 / 미화 1,000억
단일 통로형 / 90 – 230석 / 25,680대 / 미화 2조 5,600억
소형 광동형 / 200 – 300석 / 4,520대 / 미화 1조 1,400억
중형 광동형 / 300 – 400석 / 3,460대 / 미화 1조 1,600억
대형 광동형 / 400석 이상 / 620대 / 미화 2,400억
합계: 36,770대 / 미화 5조 2,000억
중국 시장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시장은 2014년에서 2033년 사이의 상용기 인도 대수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별 신형 상용기 인도 전망: 2014-2033
지역 / 상용기 인도 대수
아시아-태평양 / 13,460대
북미 / 7,550대
유럽 / 7,450대
중동 / 2,950대
남미 / 2,950대
러시아/독립국가연합(CIS) / 1,330대
아프리카 / 1,080대
합계 / 36,770대
보잉의 시장전망보고서는 상용기 시장에 대한 가장 유서 깊은 자료로, 항공 업계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전체 보고서는 보잉의 웹사이트(www.boeing.com/cmo)에서 찾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