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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월13일 오후 임진왜란 이후 면면히 내려오는 문민세력의 건망증을 지적하면서 남북한 좌익 동반자폭의 대세를 타고 자유통일 기회를 잡기 위해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비할 것을 역설하다.
1. '친북좌익들, 善惡 구별 기억장치 마비됐다' |
조갑제 강연: "집권층은 고결한 성품을, 국민은 애국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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