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長春 전 대사의 오늘 기고문대로 한국은 전쟁 덕분에 잘 된 나라이다. 이 엄연한 사실을 直視하지 않고 僞善的 명분론에 분별력이 마비된 언필칭 識者들이 '萬惡의 根源은 전쟁'이라면서, 천안함을 爆沈시킨 북한정권에 대하여도 "武力보복은 절대로 안 된다"는 헛소리를 계속하고 있다.
한국은 태평양 전쟁 덕분에 해방이 되었다. 6.25 전쟁 덕분에 韓美동맹이 생기고 强軍이 건설되었으며 朴正熙를 비롯한 장교단이 근대화의 주체세력이 되어 富國强兵을 이룩할 수 있었다. 명분론을 팔아먹고 사는 인간들이 그래도 이 정도로나마 약해진 것도 6.25 전쟁으로 모든 국민들이 삶의 벼랑에 서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전쟁 덕을 많이 본 나라인 만큼 전쟁의 본질을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 특히 국가 지도부가. 전쟁을 모르는 사람들이 엘리트 행세를 하는 나라는 전쟁을 불러들인다.
전쟁 덕을 가장 많이 본 나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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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2, 2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