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의 한 흐름은 남북 대결에선 대체로 북쪽이 이긴다는 사실이다.
1. 미국의 南北전쟁에서 北軍이 이겼다.
2. 월남의 南北 대결에서 북쪽의 월맹이 이겼다.
3. 北예멘과 南예멘이 일단 합쳤다가 內戰(내전)이 일어나 北예멘이 南예멘을 물리치고 통일하였다.
4. 중국 역사에선 대체로 북방에서 일어나거나 북방에서 밀고 내려온 세력이 남방 세력을 제압하고 王朝(왕조)를 세웠다. 배고픈 몽골, 요, 금 나라의 군대가 배부른 宋 나라 군대를 이긴 게 대표적이다. 예외는 南에서 북진하여 통일한 明이다.
5. 독일에서도 북방의 프러시아가 남방의 바이에른 세력 등을 누르고 통일하였다.
6. 프랑스에서도 북방의 파리 세력이 남방의 부르고뉴 公國(공국)을 누르고 통일하였다.
7. 스페인에서도 북방의 기독교 세력이 남방의 이슬람 세력을 몰아내고 통일하였다.
8. 이탈리아도 북방에서 내려온 게르만족에 로마가 망하였다. 19세기의 이탈리아 통일 때도 북방의 사르디니아 왕국이, 남쪽의 나폴리 왕국을 흡수하였다.
9. 나라 안에서 南北이 대결하면 거의가 北軍이 이긴다. 예외는 新羅(신라)의 삼국통일, 그리고 영국과 일본이다. 영국은 남쪽인 프랑스의 노르망디 세력이 바다를 건너가 정복하여 오늘의 토대를 놓았고, 북쪽의 스콧랜드를 병합하였다. 일본은 현해탄을 건너간 한반도 세력이 남쪽인 규슈에서 힘을 길러 北進, 지금의 나라 교토 지역에서 고대국가를 세웠다.
南北대결에서 대체로 北軍이 이기는 공통된 이유가 있다. 북쪽은 춥고 남쪽은 따뜻하다. 북쪽은 상공업이, 남쪽은 농업이 발전한다. 추운 곳에서 돈벌이를 하며 먹고 사는 이들은 강건하고 실용적이다. 기후 좋은 남쪽에서 농사를 지어 먹고 사는 이들은 유순하다.
한반도의 南北대결에서 南軍이 이기려면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북한사람들처럼 강건한 투지를 갖춰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평화와 번영을 누리면서 鬪志(투지)를 잊지 않기란 매우 어렵다. 이것이 우리의 딜레머이다.
세계사에서 南과 北이 대결하면 대체로 北이 이기는 이유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0-10-10, 22:47












예외가 하나있읍니다 한국전쟁 입니다 겉으로는 비긴전쟁이지만 실제로는 북괴를 지원한 지구최북쪽에 위치한 쏘련과 그리고 중공과북한 이들과 3년여싸운 남쪽의대한민국 대한민국을 지원한 미국을비롯 참전16개국 모두가 쏘련보다 모두 남쪽에 위치한 나라이고 전쟁 당사자인 북괴와 대한민국 당연히 대한민국이 남쪽이지요 휴전선을 기준으로 우리영토가 조곰 넓어지지않았나요 여튼 남쪽의 우리가 이긴 전쟁이였읍니다 앞으로 그 어떤 남북간의전쟁이 나드라도 우리가 틀림없이 이깁니다
조갑제 대표님 언듯보면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것처럼 보이고 구 신라지역인 현재의 청송지역이 본향이신 조선생께서 늘상 신라를 사랑하고 신라사람임을 자랑하며 살아오신 조갑제 대표님을 폄하하거나 비난할 생각은 전혀없음을 상기시켜드립니다 저는 모태 신앙인으로써 조선생께서 기독교인임이 못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이 험난한세상에 국민을 계도하시는 조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본시 신라는 산동반도와 황하유역에 살던 흉노족으로 이들이 남하하여 지금의 한반도 동남부 진한땅에 이주하여 후에 신라를 개국한것은 맞습니다 고구려나 백제보다 중화지역의 문물을 먼저 받아드려 문화가 발전하고 당시로서는 온전한 국가의 형태를 갖춘것은 틀림없는사실입니다 그리고 다만 신라의 삼국통일에 관하여는 의견을 달리합니다 신라는 한반도 삼국중에 문화도 발달했고 국세도 굳건하여 삼국통일의 욕심이 있었겠죠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당시로써는 세계최강인 당나라와 연합하여 고구려와 백제를 삼키려고 도모햇고 김유신이 백제와협상하며 고구려가 처 내려오려고하니 우리 신라와 동맹을맺고 함께 방어하자며 설득라여 이때 이 백제를 꼬셔 국방력을 못키우게하고 이틈을 타서 느닷없이 아무런 방비가없던 백제를 침공하여 황산벌에서 계백장군의3000병사를 전멸시키고 백제를 멸망시키고 2국통일한것은 맞다 연이나 신라는 당나라와 동맹을맺고 나당 연합군이 고구려를 패망시킨것으로 구전되고있으나 당나라는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점령한후 신라마져 먹으려 획책했으나 후에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군벌이 당나라의 남침을 격퇴하는과정에서 신라는 그 명맥이 유지되였다 이후 얼마않가 후삼국으로 발전되였다 후백제는 신라의후예인 견훤이 후백제를 유지했고 대조영 군벌은 고구려 옜강토에서 군벌로서 마치 후고구려처럼 행세하며 당나라에도 크게 타격을 주었다 이후 후삼국은 먼저 백제가 대조영의 산하로 들어갔고 이후 신라는 싸움한번도 없이 신라왕이 대조영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나라를 그냥 상납하고 역사에서 살아져갔다 이게 우리나라 삼국사의 정확한 개요이다 신라가 삼국 통일했다는데 잠시 속여서 백제를 병탐한일을 있으나 삼국통일을 했다면 고구려땅 어디를 얼마만큼 병탐했는가 한평도 못했다 여기서 한가지 부연할것은 고려인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는 새로 써야할것이다 김부식은 본시신라사람이고 신라를 주축으로 삼국역사를 기록한사람으로 그 기록을 100%믿으면 않된다 나는 역사학자가 아니여서 더 이상은 모르겠다 나는 조상이 몽골이 중국대륙을 점령하고 세운 원나라의사신으로 고려 공민왕때 고려왕의 배필이될 노국공주를 모시고 공민왕과의 국혼에 공주를 모시고온 원나라사신 변안렬님이 시조이고 나는 그 조상의 자손이다 지금도 경기도 금곡에 사능도있고 또 그 인근에 우리조상 변안렬 할아버지의 (왕능과맞먹는) 능이있다 몇번 참배했다 고려왕 국혼행사의 사절로온 우리조상은 원나라 병부상서의아드님이시다 원나라는 몽골이 세운나라이며 군권을 장악한 우리조상은 한족은 절대 아니고 몽골인이 였을것이다 우리조상은 공민왕비가된 공주께서 같이 고려국에 살자고하여 귀국못하고 고려에 정착했고 봉토를 지금의강원도의 원주를 식읍으로받아사 원주변씨이다 이후 대장군으로 승진하여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려 반정할떼에 반데세력이였고 이 성계의 일파에 의하여 희생됬지만 이성계도 우리조상이 아주 큰 군벌을 갖이고 있었기때문에 우리 조상의 따님들이 왕비가 된경우가 여렀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일부이고 이조 500년간 우리 변씨는 상놈으로 살어야 했다 이 정도면 전주이씨와는 원수지간이지요 그러나 그것은 꿈속에서나 있을 일이고 전주이씨와도 혼사도하고 아무일없이 잘산다 우리나라 족보 또 반상의구분 이게 뭐그리 대수인가 신라가 삼국 통일했다고 믿는분들의생각을 알고싶다 저의조상은 고구려 ,신라, 백제,인이 아니고 원나라 사람임을 밝혀둔다 말하자면 몽골인입니다 한국인의 조상 모두가 올라가면 몽골리안이라데요 감사합니다 보태서 자손자랑 하나 하겠읍니다 제 손자가 미국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통합과정에 9년간 장학금과 생활비 월 3000$를 받으며 입학 2년만인 작년에 석사 논문은 통과햇고 앞으로 대략 4년후에는 첨단과학인 뇌과학박사가 될것입니다 지금 86세를 살아가는 철없는 늙은이가 자랑한번 햇읍니다 이 손자가 나라의 동량이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