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제퍼슨이 '신문 없는 정부'와 '정부 없는 신문' 중 양자택일하라면 後者를 택하겠다고 말하였다고 하여 언론인들이 그를 좋아한다. 미국의 建國정신을 독립선언서에 담은 최고 지성인 제퍼슨은 언론의 자유를 지지했으나 신문을 경멸한 사람이다. 그는 신문紙面에서 가장 진실된 부분은 광고면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말을 한 적도 있다.
'신문만 보는 사람보다는 아무것도 읽지 않은 사람이 더 좋은 교육을 받게 된다.'
한국의 신문에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한글專用이 大勢인 신문만 읽으면 알던 漢字도 다 잊게 된다. 한국어 낱말의 70%는 漢字, 30%는 한글로 표기되어야 한다. 그 70%를 한글로 표기하는 순간 한국어는 암호화되어 반신불수가 된다. 한국의 많은 신문은 韓國語를 파괴하는 兇器(흉기)이고 문맹을 확산시키는 야만이다. 차라리 한글전용 신문을 읽지 않고 漢字가 쓰여진 책이나 글을 찾아다니면서 정보를 얻는 게 나을지 모르겠다.
文盲 보급에 앞장서는 신문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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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2,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