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내각은 오늘 美軍이 2009년 6월30일까지 이라크의 모든 도시와 郡에서 철수하고 2011년 12월31일까지 이라크에서 철수를 끝내기로 하는 安保 협약을 승인, 의회에 넘기기로 하였다. 의회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라크 정부의 대변인은 이 철수時限이 戰況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유엔 안보리의 결의에 의하여 이라크에는 올해 말까지만 美軍이 주둔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이 時限을 넘기면 주둔의 법적 근거가 사라져 그동안 미국과 이라크는 주둔期限 연장을 위한 협상을 벌여왔다. 이로써 美軍은 2011년말까지 주둔할 수 있게 되었다. 이라크 이슬람의 최대 종파인 시아파 지도자도 이 합의를 찬성하고 있다고 한다.
이라크엔 미군 15만 명이 주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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