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최강국의 울타리 안에서 과시하는 자유와, 피 흘리고 가난에 찌든 역사 속에서 얻어낸 황금과 같은 자유민주의 가치를 어찌 똑 같은 저울로 달 수 있으랴.>
한국 언론의 사대주의적 행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자신이 결정하고 판단할 수 있는 일을 외국의 힘이나 견해에 의탁하는 행위를 이른다. 외국언론이나 학자들이 한국을 비판하거나 칭찬하면 민감하게 반응한다. 판단이 뻔한 일까지도 외국의 반응을 끌어들인다. 촛불난동을 진압한 경찰을 비판한 외국 인권단체의 망발을 무시해야 할 터인테 이를 기사화해준다. 불순한 목적으로 국내문제에 외국을 이용하는 것이다. 자신의 눈으로 경찰이 두들겨 맞는 꼴을 보았으면 판단이 서는 것이지, 태양이 서쪽에서 뜬다고 주장하는 격인 외국단체의 말까지 소개할 필요가 있는가 말이다. 어제 연합뉴스가 '세계적인 석학 노엄 촘스키(80.미국)가 국방부의 불온서적 지정 논란과 관련해 국방부를 강도높게 비판했다'고 보도하자 동아닷컴 댓글에 수준 높은 비판이 실렸다.
033 architecture
좌파들은 사대주의를 가장 싫어 해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좌파 사대주의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YTN 은 국제 기자 협회에, 촛불은 엠네스티에,
민노총은 국제노동기구에 한마디로 한국 정부와 국민을 욕 먹이면서도 자신들의 욕망을 달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김정일에게 매달리기도 합니다. 그러면, 며칠 있으면, 김정일의 졸개들이 이명박을 비난하는 성명을 냅니다. 그러면, 그들은 속으로 열렬히 김정일을 찬양하고 맹세합니다. 이들이 김정일의 기쁨조입니다.
032 yjcyhc
촘스키를 세계적인 석학으로 표현하는 기사는 잘못된 기사입니다 기자분 께서는 무슨 객관적인 근거로 이러한 표현을 쓰셨는지요.
미국에서도 왕따 당하는 촘스키씨가 한국 죄파의 지원으로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석학으로 대접받고 있군요. 제발 자유 민주주의에 나쁜 영향을 주는 불온 문서, 불온 인간들을 다시는 자유 대한민국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도록 국가안보를 튼튼히 해야 합니다. 경제발전보다 잘못된 사상이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을 호도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차단하여야 합니다.
030 qlseorkfl
국방부의 경직성은 물론 과한 측면이 있다고 보나, 촘스키는 이 나라 국민의 정서와 피땀어린 역사를 모른다. 미국이란 최강국의 울타리 안에서 과시하는 자유와, 피 흘리고 가난에 찌든 역사 속에서 얻어낸 황금과 같은 자유민주의 가치를 어찌 똑 같은 저울로 달 수 있으랴.
책이 많이 팔린다니 축하하지만, 금서의 작자를 만나 질문하는 인간이나, 질문대로 대답하는 형이나 다 그렇고 그런 누이좋고 매부좋은 사이가 아닌가?
개정일이 뒤지고, 북한이 해방되고, 남북통일이 되면, 촘스키가 아니라 참새가 쓴 글이라도 얼마든지 허용하고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이념의 나라가 될 것이다. 남의 나라에 감 놔 배 좀 놔 하지마.
026 내다다
군에 자기책 못들어가게 한다고 대한민국 국방부를 개명하라고... 이런 자가 석학인가 석자가 돌石자인가. 열린 입이라고 너무 함부로 말하네. 남의 나라 국방부를 개명하라고 나도 한 마디 당신 그 주둥아리 닫아라. .왜나하면 당신도 함부로 말하니 우리집 ▒▒▒보다 못하니 나도 막말 할 수있다.
한국 언론의 사대주의적 행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자신이 결정하고 판단할 수 있는 일을 외국의 힘이나 견해에 의탁하는 행위를 이른다. 외국언론이나 학자들이 한국을 비판하거나 칭찬하면 민감하게 반응한다. 판단이 뻔한 일까지도 외국의 반응을 끌어들인다. 촛불난동을 진압한 경찰을 비판한 외국 인권단체의 망발을 무시해야 할 터인테 이를 기사화해준다. 불순한 목적으로 국내문제에 외국을 이용하는 것이다. 자신의 눈으로 경찰이 두들겨 맞는 꼴을 보았으면 판단이 서는 것이지, 태양이 서쪽에서 뜬다고 주장하는 격인 외국단체의 말까지 소개할 필요가 있는가 말이다. 어제 연합뉴스가 '세계적인 석학 노엄 촘스키(80.미국)가 국방부의 불온서적 지정 논란과 관련해 국방부를 강도높게 비판했다'고 보도하자 동아닷컴 댓글에 수준 높은 비판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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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은 사대주의를 가장 싫어 해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좌파 사대주의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YTN 은 국제 기자 협회에, 촛불은 엠네스티에,
민노총은 국제노동기구에 한마디로 한국 정부와 국민을 욕 먹이면서도 자신들의 욕망을 달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김정일에게 매달리기도 합니다. 그러면, 며칠 있으면, 김정일의 졸개들이 이명박을 비난하는 성명을 냅니다. 그러면, 그들은 속으로 열렬히 김정일을 찬양하고 맹세합니다. 이들이 김정일의 기쁨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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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를 세계적인 석학으로 표현하는 기사는 잘못된 기사입니다 기자분 께서는 무슨 객관적인 근거로 이러한 표현을 쓰셨는지요.
미국에서도 왕따 당하는 촘스키씨가 한국 죄파의 지원으로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석학으로 대접받고 있군요. 제발 자유 민주주의에 나쁜 영향을 주는 불온 문서, 불온 인간들을 다시는 자유 대한민국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도록 국가안보를 튼튼히 해야 합니다. 경제발전보다 잘못된 사상이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을 호도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차단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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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의 경직성은 물론 과한 측면이 있다고 보나, 촘스키는 이 나라 국민의 정서와 피땀어린 역사를 모른다. 미국이란 최강국의 울타리 안에서 과시하는 자유와, 피 흘리고 가난에 찌든 역사 속에서 얻어낸 황금과 같은 자유민주의 가치를 어찌 똑 같은 저울로 달 수 있으랴.
책이 많이 팔린다니 축하하지만, 금서의 작자를 만나 질문하는 인간이나, 질문대로 대답하는 형이나 다 그렇고 그런 누이좋고 매부좋은 사이가 아닌가?
개정일이 뒤지고, 북한이 해방되고, 남북통일이 되면, 촘스키가 아니라 참새가 쓴 글이라도 얼마든지 허용하고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이념의 나라가 될 것이다. 남의 나라에 감 놔 배 좀 놔 하지마.
026 내다다
군에 자기책 못들어가게 한다고 대한민국 국방부를 개명하라고... 이런 자가 석학인가 석자가 돌石자인가. 열린 입이라고 너무 함부로 말하네. 남의 나라 국방부를 개명하라고 나도 한 마디 당신 그 주둥아리 닫아라. .왜나하면 당신도 함부로 말하니 우리집 ▒▒▒보다 못하니 나도 막말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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