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편향 방송계의 自滅的 총파업 대환영!

방송국이 70% 없어져도, 대한민국의 정상화에 아무런 차질이 없고, 오히려 대한민국의 정체성만 빨리 회복될 것이다.
'좌경화된 방송사'의 총파업을 환영하며

좌익세력의 선동기관은 문을 닫게 만들어야, 나라가 산다

조영환 편집인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가장 큰 폐악은 교육과 언론을 좌경화시켜서 국민들을 反대한민국적으로 세뇌시키고 선동했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 KBS, MBC, SBS, YTN, MBN 등은 왜곡과 조작 투성이인 광우亂動사태를 촉발시킨 거짓선동에 대대적으로 앞장섰다. 광우亂動사태를 촛불문화제로 부른 모든 방송사들은 좌익선동세력이 장악한 것이다. 이렇게 언론이 좌경화 되었으니, 희대의 독재자 김정일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라고 태연하게 부르는 미친 방송들이 되어버린 것이다. 대한민국 파괴와 김정일 살리기 선동에 열심인 좌경화된 방송사들의 총파업은 방송계 淨化에 호기이다. 방송계를 독점하여 반란을 부추긴 김대중-김정일 추종세력을 척결해야, 나라가 정상화된다. 李明博 정부는 좌익혁명선동대를 제압하지 않으면, 당할 것이다.

지금 좌익선동세력은, '민주연합'을 만들라는 김대중의 지령에 따라, 민주당의 깽판에 동조하여, 교육계와 언론계의 좌익세력도 일제히 反정부투쟁에 나서고 있다. 요즘 남한에서 벌어지는 모든 깽판의 배후에 김대중과 김정일의 의지가 스며 있다. 광우난동사태가 국민들의 불참으로 실패하자 잠시 주춤하던 김대중-김정일 좌익세력은 이제 다시 반란적 선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전교조의 일제고사 거부나 요즘 전국언론노동조합의 反정부 투쟁은 좌익세력의 치밀한 反정부투쟁이다. 좌익교사들의 생떼에 맞춰서, 좌익언론인들의 反정부 선동이 더 강화되고 있다. 교육을 통하여 한국의 지식을 반역적으로 바꾼 전교조와 언론을 통하여 한국의 정보를 반역적으로 바꿔온 언론계의 좌익선동대원들은 최후의 발악을 해대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교육과 언론을 정상화시킬 조짐을 강화하자, 언론노조가 주도하는 방송인들의 파업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MBC, SBS 노조 등이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총파업결의에 따라 26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한다. MBC의 경우 서울 본사와 지방 계열사 노조원 2천2백여명 중 대부분이 파업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파업으로 생길 가장 큰 변화는 진행자들이 26일 오전 6시부터 각 프로그램에서 빠진다는 점이라고 한다. 'MBC 뉴스데스크'도 박혜진 앵커가 빠지고 신경민 앵커가 단독으로 진행하게 된다고 한다. 당장은 문제가 없지만, 파업이 장기화 되면 방송에 차질이 생긴다고 한다. 좌익선동대원들의 시대착오적 깽판으로 좌익선동방송이 자멸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암처럼 비대한 좌익세력은 결국 자멸의 길밖에 없다.

방송계는 공영과 민영을 가리지 않고 좌익세력이 깊이 침투하여 오늘날 매우 심하게 좌경화되어있다. MBN과 SBS의 좌편향적 뉴스 성향은 MBC와 YTN의 좌편향성에 별로 뒤지지 않는다. SBS도 MBC와 덩달아 이번에 총파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한다. SBS 노조는 이와관련, '방송 제작에 관련된 직원의 90% 이상이 노조원이라 이들이 모두 빠지면 사실상 방송이 나갈 수 없게 된다. 진행자들이 검은색 의상을 통해 파업 의지를 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언론노조는 24일 총파업 출정 기자회견을 열고 26일 오전 6시부터 한나라당이 발의한 7대 언론 관계법을 저지하기 위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고, 26일 오후 2시 여의도에서 총파업 집회을 연다고 한다. 반란적 군중폭란극인 광우난동사태를 대대적으로 선전선동했던 한국의 방송사들은 지금 좌익세력의 선동대와 같은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지금 한국의 정보와 지식은 교육기관과 언론기관에 침투한 좌익선동대원들에 의해서 거짓되고 미친 상태로 머물고 있다. 지금 전국언론노조가 주도하는 파업은 방송계의 자멸을 위하여 매우 좋은 기회이다. 방송국이 70% 없어져도, 대한민국의 정상화에 아무런 차질이 없고, 오히려 대한민국의 정체성만 빨리 회복될 것이다. 좌편향적 방송계의 자멸적 총파업을 민주적 정부와 애국적 국민은 적극 환영해야 한다. 좌편향적 방송국들이 몇개 없어져야, 한국의 언론이 정상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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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北의 詩’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장진성)
5. 레이건의 十字軍(폴 켄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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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한민국赤化보고서(김성욱)
9. 金大中의 正體(조갑제)
10. 공수부대의 광주사태(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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