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노조+MBC 경영진+특정 정치세력'이 연대해 움직이는 대표적인 사례로 민주당 최문순 의원을 꼽았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미디어발전국민연합(미발련)은 2009년 1월2일 'MBC 노조 파업의 숨겨진 진실'이라는 성명을 발표, 파업으로 드러난 MBC의 문제점을 비판했다. MBC의 주요 人力이 대거 파업에 참여했는데도 프로그램은 거의가 정상적으로 제작되고 있다. 이번 파업은 MBC 내의 잉여 인력을 대폭 구조조정해도 별다른 지장이 없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다. 지난해 國監 자료에 따르면 MBC는 전체직원 가운데 65.7%가 차장대우 이상 간부직이었다.
미발련은 'MBC 勞社'와 '특정 정치세력'이 연대해 투쟁하는 방식으로 이번 파업이 진행되고 있는 점도 '숨겨진 진실'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MBC 노조가 파업에 나서자 MBC 경영진은 '뉴스데스크' 등 自社 보도 프로그램을 통해 이를 두둔하고 있다. 미발련은 'MBC 노조+MBC 경영진+특정 정치세력'이 연대해 움직이는 대표적인 사례로 민주당 최문순 의원을 꼽았다. 변희재 미발련 공동대표는 '최문순 의원은 MBC 노조위원장을 거쳐 노무현 정권에서 MBC 사장으로 낙점됐고, 사장 임기가 끝나자마자 민주당 전국구 의원이 됐다'면서 '최 의원의 이러한 행적은 사측과 노조, 정치세력이 하나가 돼 움직이는 MBC의 본질을 정확히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미발련은 노조가 대기업과 신문사의 방송 장악을 명분으로 파업을 벌이고 있지만 채널이 무한대인 IPTV(인터넷 멀티미디어방송) 시대에 특정 집단의 '방송장악'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시민단체 '공영방송 발전을 위한 시민연대'(공발련)도 성명을 내고 'MBC는 지상파 방송의 카르텔에 안주함으로써 방만한 경영에 대해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방송인들에 의한' '방송인들을 위한' 방송사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비판했다. 현행 지상파 방송의 독과점 체제를 개혁하려는 데 대하여 守舊기득권세력인 MBC가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의 본질은 철밥통 구조를 지키려는 MBC, 민주당, 정치단체 등의 反민주적-反법치적, 따라서 反국가적 행태이다.
공발련은 '현재와 같은 '밥그릇 챙기기' 식의 기만적 행태를 반복하면 국민들은 MBC의 공영방송 지위를 박탈하고 새로운 형태의 방송사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정부가 법대로만 하면 MBC는 방송사로 존재할 수가 없다. 법이 없어서 개혁이 안 되는 게 아니라 용기가 없어서인 것이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미디어발전국민연합(미발련)은 2009년 1월2일 'MBC 노조 파업의 숨겨진 진실'이라는 성명을 발표, 파업으로 드러난 MBC의 문제점을 비판했다. MBC의 주요 人力이 대거 파업에 참여했는데도 프로그램은 거의가 정상적으로 제작되고 있다. 이번 파업은 MBC 내의 잉여 인력을 대폭 구조조정해도 별다른 지장이 없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다. 지난해 國監 자료에 따르면 MBC는 전체직원 가운데 65.7%가 차장대우 이상 간부직이었다.
미발련은 'MBC 勞社'와 '특정 정치세력'이 연대해 투쟁하는 방식으로 이번 파업이 진행되고 있는 점도 '숨겨진 진실'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MBC 노조가 파업에 나서자 MBC 경영진은 '뉴스데스크' 등 自社 보도 프로그램을 통해 이를 두둔하고 있다. 미발련은 'MBC 노조+MBC 경영진+특정 정치세력'이 연대해 움직이는 대표적인 사례로 민주당 최문순 의원을 꼽았다. 변희재 미발련 공동대표는 '최문순 의원은 MBC 노조위원장을 거쳐 노무현 정권에서 MBC 사장으로 낙점됐고, 사장 임기가 끝나자마자 민주당 전국구 의원이 됐다'면서 '최 의원의 이러한 행적은 사측과 노조, 정치세력이 하나가 돼 움직이는 MBC의 본질을 정확히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미발련은 노조가 대기업과 신문사의 방송 장악을 명분으로 파업을 벌이고 있지만 채널이 무한대인 IPTV(인터넷 멀티미디어방송) 시대에 특정 집단의 '방송장악'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시민단체 '공영방송 발전을 위한 시민연대'(공발련)도 성명을 내고 'MBC는 지상파 방송의 카르텔에 안주함으로써 방만한 경영에 대해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방송인들에 의한' '방송인들을 위한' 방송사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비판했다. 현행 지상파 방송의 독과점 체제를 개혁하려는 데 대하여 守舊기득권세력인 MBC가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의 본질은 철밥통 구조를 지키려는 MBC, 민주당, 정치단체 등의 反민주적-反법치적, 따라서 反국가적 행태이다.
공발련은 '현재와 같은 '밥그릇 챙기기' 식의 기만적 행태를 반복하면 국민들은 MBC의 공영방송 지위를 박탈하고 새로운 형태의 방송사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정부가 법대로만 하면 MBC는 방송사로 존재할 수가 없다. 법이 없어서 개혁이 안 되는 게 아니라 용기가 없어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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