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80년대의 엄혹했던 그 시절.... '헌법개정'의 '헌' 자(字)만 말해도 붙잡아 징역을 보내던 유신시대"-그런 시절이 정말 있었나?
'국민이 할 말을 자유롭게 못하던 유신시대나 군사정부 시절이라면...'
'1970년대, 80년대의 엄혹했던 그 시절.... '헌법개정'의 '헌' 자(字)만 말해도 붙잡아 징역을 보내던 유신시대'
위 글은 오늘아침 조선일보를 펼쳐 보다 社說에서 발견되어 발췌해 보았다. 社說의 요지는 용산참사와 관련한 단체가 명동성당에서 시국농성을 하려 했으나 성당측이 경찰에 요청하여 이를 막음으로 그동안 용산참사를 트집 잡아 반정부 활동을 해 온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천주교를 대표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려는듯 보였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느닷없이 또 유신이니 군사정부니 과거사를 들먹이기에 그냥 흘려 보기에는 마음이 편치 않아 재조명 해 보고자 한다.
'헌법개정'의 '헌' 자(字)만 말해도 붙잡아 징역을 보내던 유신시대'라니 기가 차서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진짜 그랬나? 수천년 이어 온 왕조시대와 역시 왕조국가인 일제의 식민시대를 거쳐 자유민주주의 역사가 일천한 나라에서 물론 권위적인 사회분위기가 잔존해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부모가 공부는 게을리 하고 싸움질이나 연애질(당시 버전) 하고 다니는 자식을 회초리 들고 바로 잡으려는 정도이지 나는 그 이상 '엄혹한 시절'이라 할 정도의 독재로 보지는 않는다. 그 이전에는 거리에 널려있던 민주를 누가 쓸어내고 독재를 했다는 것인가?
유신헌법에 대해 트집 잡는 것 같은데 그 헌법은 당시 유권자의 90%이상 투표율에 90%이상 찬성으로 우리 국민들이 정한 헌법으로 기억하는데 일단은 정한 헌법을 존중해야 하지 않은가? 세상에 완전무결한 제도는 없다. 제도는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운용하는 것으로 결국 어떤 사람들이 어떤 의도에서 만들고 집행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것이다. 박대통령은 권력을 놓지 않았지만 흔히 말하는 독재자처럼 그 권력을 돈과 명예를 갖기 위한 수단으로는 삼지 않았다. 국가의 번영과 국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수천년동안 남의 나라에 멱살 잡혀 살아 온 서글픈 역사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목숨을 걸다시피 했다. 그 진정을 알았기에 당시 국민들은 전폭적으로 지지해 준 것 아닌가? 이미 다 드러났는데도 무엇때문에 억지로 트집 잡으려 하는가? 지금와서 이를 트집 잡는다는 것은 결국 그 헌법을 지지해 준 우리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을 모독하는 짓거리에 다름 아니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국민이 할 말을 자유롭게 못하던 유신시대'라고 단정했는데 정말 할 말 못하고 살았는가? 뭔 말을 못했는가? 말이라고 아무 말이나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미네르바는 왜 잡혀 갔으며, 지만원씨는 왜 서울 사람이 광주 검찰에 잡혀가서 고초를 겪었는가? 나는 그 때보다 오히려 지금 더 할 말 제대로 못하고 갑갑한 마음을 두드리며 살고 있다.
5.18광주 사태는 내가 판단하기에는 명백한 內亂이요 폭동인데 당시 가담자들이 전부 국가유공자들로 추대 되었으니 이에 대해 함부로 말 하다가는 잡혀 갈 것 아닌가? 김대중비리를 폭로한 사람들은 왜 지금 외국에 망명 가 있거나 국회의원 신분으로 고소 당해 있는가? 실정법을 위반했다고? 유신시절에도 마찬가지였다. 실정법을 위반했으니 잡혀 갔던 것이다.
동해안에 북괴 무장공비가 침투하여 양민들을 살해하고 서해에서는 고기잡는 어부를 납치해 가고, 심지어 국가수반이 기거하고 있는 청와대까지 습격 당하던 시절에 뺄개이를 찬양하면 잡혀 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민주를 가장하여 실질적으로는 뺄개이들에게 부역한 자들도 마찬가지다. 물론 일부 억울한 사람들이 있었겠지만 그런 경우는 그 이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주변에 흔히 있고 앞으로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지금도 하루 30여명씩 생활고로 자살한다는 통계를 보았는데 따지고 보면 그들은 억울하지 않은가? 여대생이 어느날 귀가길에 잡혀가서 강간 당하고 목 졸려 죽임 당한 경우는 억울하지 않은가?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그 책임은 그릇된 민주, '쓰레기 민주'에게 있고, 그 쓰레기 민주를 국민들에게 덮어 씌운 민주팔이 사기깽판잡놈들에게 실질적인 책임이 있는 것이다.
全국민들이 지금 민주팔이 사기깽판잡X들에게 오염되어 있다. 대한민국 대표 보수신문이라는 조선일보 社說이 이 모양이니 다른 매체는 들먹일 필요도 없다. 대한민국은 시방 좌편향이 아니라 쓰레기시궁창에 쳐박혀 正義의 잣대를 잃어 버리고 허우적 거리는 꼴이라 말하고 싶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애국과 반역 사이에서 지켜야 할 가치나 형평은 중간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애국이다.
'국민이 할 말을 자유롭게 못하던 유신시대나 군사정부 시절이라면...'
'1970년대, 80년대의 엄혹했던 그 시절.... '헌법개정'의 '헌' 자(字)만 말해도 붙잡아 징역을 보내던 유신시대'
위 글은 오늘아침 조선일보를 펼쳐 보다 社說에서 발견되어 발췌해 보았다. 社說의 요지는 용산참사와 관련한 단체가 명동성당에서 시국농성을 하려 했으나 성당측이 경찰에 요청하여 이를 막음으로 그동안 용산참사를 트집 잡아 반정부 활동을 해 온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천주교를 대표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려는듯 보였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느닷없이 또 유신이니 군사정부니 과거사를 들먹이기에 그냥 흘려 보기에는 마음이 편치 않아 재조명 해 보고자 한다.
'헌법개정'의 '헌' 자(字)만 말해도 붙잡아 징역을 보내던 유신시대'라니 기가 차서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진짜 그랬나? 수천년 이어 온 왕조시대와 역시 왕조국가인 일제의 식민시대를 거쳐 자유민주주의 역사가 일천한 나라에서 물론 권위적인 사회분위기가 잔존해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부모가 공부는 게을리 하고 싸움질이나 연애질(당시 버전) 하고 다니는 자식을 회초리 들고 바로 잡으려는 정도이지 나는 그 이상 '엄혹한 시절'이라 할 정도의 독재로 보지는 않는다. 그 이전에는 거리에 널려있던 민주를 누가 쓸어내고 독재를 했다는 것인가?
유신헌법에 대해 트집 잡는 것 같은데 그 헌법은 당시 유권자의 90%이상 투표율에 90%이상 찬성으로 우리 국민들이 정한 헌법으로 기억하는데 일단은 정한 헌법을 존중해야 하지 않은가? 세상에 완전무결한 제도는 없다. 제도는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운용하는 것으로 결국 어떤 사람들이 어떤 의도에서 만들고 집행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것이다. 박대통령은 권력을 놓지 않았지만 흔히 말하는 독재자처럼 그 권력을 돈과 명예를 갖기 위한 수단으로는 삼지 않았다. 국가의 번영과 국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수천년동안 남의 나라에 멱살 잡혀 살아 온 서글픈 역사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목숨을 걸다시피 했다. 그 진정을 알았기에 당시 국민들은 전폭적으로 지지해 준 것 아닌가? 이미 다 드러났는데도 무엇때문에 억지로 트집 잡으려 하는가? 지금와서 이를 트집 잡는다는 것은 결국 그 헌법을 지지해 준 우리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을 모독하는 짓거리에 다름 아니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국민이 할 말을 자유롭게 못하던 유신시대'라고 단정했는데 정말 할 말 못하고 살았는가? 뭔 말을 못했는가? 말이라고 아무 말이나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미네르바는 왜 잡혀 갔으며, 지만원씨는 왜 서울 사람이 광주 검찰에 잡혀가서 고초를 겪었는가? 나는 그 때보다 오히려 지금 더 할 말 제대로 못하고 갑갑한 마음을 두드리며 살고 있다.
5.18광주 사태는 내가 판단하기에는 명백한 內亂이요 폭동인데 당시 가담자들이 전부 국가유공자들로 추대 되었으니 이에 대해 함부로 말 하다가는 잡혀 갈 것 아닌가? 김대중비리를 폭로한 사람들은 왜 지금 외국에 망명 가 있거나 국회의원 신분으로 고소 당해 있는가? 실정법을 위반했다고? 유신시절에도 마찬가지였다. 실정법을 위반했으니 잡혀 갔던 것이다.
동해안에 북괴 무장공비가 침투하여 양민들을 살해하고 서해에서는 고기잡는 어부를 납치해 가고, 심지어 국가수반이 기거하고 있는 청와대까지 습격 당하던 시절에 뺄개이를 찬양하면 잡혀 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민주를 가장하여 실질적으로는 뺄개이들에게 부역한 자들도 마찬가지다. 물론 일부 억울한 사람들이 있었겠지만 그런 경우는 그 이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주변에 흔히 있고 앞으로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지금도 하루 30여명씩 생활고로 자살한다는 통계를 보았는데 따지고 보면 그들은 억울하지 않은가? 여대생이 어느날 귀가길에 잡혀가서 강간 당하고 목 졸려 죽임 당한 경우는 억울하지 않은가?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그 책임은 그릇된 민주, '쓰레기 민주'에게 있고, 그 쓰레기 민주를 국민들에게 덮어 씌운 민주팔이 사기깽판잡놈들에게 실질적인 책임이 있는 것이다.
全국민들이 지금 민주팔이 사기깽판잡X들에게 오염되어 있다. 대한민국 대표 보수신문이라는 조선일보 社說이 이 모양이니 다른 매체는 들먹일 필요도 없다. 대한민국은 시방 좌편향이 아니라 쓰레기시궁창에 쳐박혀 正義의 잣대를 잃어 버리고 허우적 거리는 꼴이라 말하고 싶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애국과 반역 사이에서 지켜야 할 가치나 형평은 중간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애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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