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혼란과 안보파괴의 主犯은 언론

한국의 언론은 천벌을 목숨으로 갚아야 할지 모른다.
죽음을 부추기는 공영방송이 받을 업보

사회혼란과 안보파괴에 앞장서는 친북좌익언론의 망할 짓

조영환 편집인


좌익노조 민노총이 장악한 한국의 방송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계기로 反정부투쟁에 나선 좌익세력의 선동기구로서 충실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노무현의 자살을 미화하고, 추모의 이름으로 군중선동하고, 경찰의 공권력 행사를 매도하는 KBS, MBC, YTN, SBS, MBN의 선전선동은 계속되고 있다. 장례식에 질서를 유지하던 경찰의 공권력을 마치 폭력적 탄압으로 매도하는 공영방송들이 받을 업보는 참으로 크다. 북한은 핵무기 실험을 하고 미사실을 발사하는데, 남한 내 좌익선동세력은 노무현의 죽음을 핑계로 청와대로 처들어가는 폭력시위를 기도하고 있는데, 이런 사회혼란을 방송이 부추기고 있다. 대한민국의 안보와 치안을 파괴하는 주체세력이 한국의 언론인들이니, 어찌 대한민국에 戰亂이 닥치지 않겠는가?

방송은 계속 노무현을 '서민의 대통령'이라고 미화하고 선동한다. 이는 민노총(언론노조와 전교조)의 선동질이 작동되고 있는 증거로 보인다. 노무현의 사망을 계기로 시작된 좌익세력의 反정부투쟁을 방송은 은폐하고 경찰의 공권력을 매도하고 군중의 폭란을 부추긴다. 공영방송이 아니라 군중폭란의 선동방송이다. 민주화를 악용해온 좌익세력이 방송을 장악하여 반란선동을 한다. 언론의 자유를 구정권에 대한 편파적 비호와 현정권에 대한 과잉반동으로 악용하고 있다. 이는 좌익세력의 투쟁을 제압할 의지와 배짱을 이명박 정부가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집권세력이 겁약하다고 판단한 좌익세력은 지금 우는 사자처럼 정부와 여당을 물어뜯고 있는 것이다. 권위가 없는 통치자는 군중의 무시를 자초하기 마련이다.

경제 분야에서도 KBS는 삼성에 에버랜드와 삼성SDS에 관한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두고 아예 '삼성 불법 경영권 승계에 무죄 판결'이라는 자막까지 내보내면서 법원의 판결을 부정하면서 재벌을 매도하는 방송을 했다. 만약 삼성에 대한 유죄확정 판결이 나왔다면 대법원에 우호적인 시각으로 보도를 했을텐데, 삼성에 약간 유리한 판결이 나오니까, KBS 30일 아침뉴스는 시민단체(참여연대)의 이름으로 삼성을 비난하는 방송을 내보냈다. 오늘날 한국의 방송과 신문들은 현정부와 대기업에 적대세력이다. 정부와 기업은 자신들을 해코지하는 언론사들을 지원하는 자살행위를 하고 있다.

좌익노조 민노총의 반역, 반란, 망국 행각이 너무도 선명하게 나타난다. 지금 한국의 방송들은 KBS, MBC, YTN, SBS, MBN를 막론하고 정치적 사안들에 대해서는 좌익노조 민노총의 입맛에 맛는 보도를 하고 있다. 미디어법을 언론노조가 악랄하게 반발하는 이유는 구정권(김대중-노무현 정권)에 충성하는 좌익 언론인들이 신정권에 반발하는 행동에 불과해 보인다. 즉 권력으로부터 언론의 자유를 지키려는 것이 아니라 구정권(ancient regime)에 대한 언론의 종속을 연장시키려는 억지가 바로 오늘날 미디어법 재개정을 반대하는 좌익세력의 행태이다. 오직 현정권을 비난하고 구정권을 비호하는 편파보도를 '언론자유 지키기'로 좌경화된 언론인들을 착각한다. 남한의 방송을 북한의 선동기관처럼 좌익세력은 만들어뒀다.

좌익노조가 장악하고 있는 한국의 뉴스방송들은 지금 국익에 가장 해로운 반역-반란-망국집단이다. KBS '남북의 창'은 북한의 성공하거나 밝은 측면을 남한에 선전하는 친북방송프로그램이다. 북한에 비판을 가하는 모습을 KBS '남북의 창'이나 혹은 MBC의 '통일전망대'에서 구경하기 힘들다. 북한의 대남방송이 바로 KBS '남북의 창'과 'MBC 통일전망대'이다. 얼마나 방송국의 편성자들이 친북적이면 '북한말 따라잡기'라는 섹션을 두어서 북한말은 주체적이고 남한말은 종속적이라는 선동을 해댄다. 또박또박 '김정일 국방위원장'이라고 불러대는 남한 방송들은 사실상 북한의 선동기관들이다. 끊임없이 남한의 민주정부를 비난하고 북한의 독재정권을 비호하는 것이 공영방송의 보도 현실이다.

언론과 방송이나 인터넷이 친북좌익세력의 선동기관으로 전락했는데, 어떻게 그들의 생명과 자유가 끝내 보장되겠는가? '자기 무덤을 판다'는 말은 오늘날 한국 언론인들의 친북반란선동 행각을 뜻하는 말이다. 성공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국가를 비정상적 상태로 몰아가는 남한의 언론인들은 사회혼란과 안보파괴의 주범이다. 거짓과 왜곡을 조장하고 혼란과 갈등을 부추기는 언론인들의 망국행태가 너무 노골적이다. 국방이 무너지고 안보가 약화되고 치안이 파괴되는 마지막 업보는 결국 언론인들이 받을 것이다. 남한사회의 혼란과 갈등을 부추기는 방송인들은 그들의 생명으로 천벌을 갚아야 할 것이다.

좌익노조 민노총의 친북반한행각이 몰고올 악업은 결국 대량살상일 것이다.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로 대남도발을 강행하는 이면에는 남한에 민노총과 같은 악질적인 반란세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명박 타도를 부추기고, 김대중의 군중선동을 비호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대남도발에 비판적이지 않는 남한방송들의 반란행각은 모두 민노총(언론노조)와 연계된 망국행각이다. 좌익세력의 선동대원들인 민노총(언론노조와 전교조)를 반국가집단으로 규정해서 처벌하지 않으면, 반역세력을 품고 가는 것과 같다. 노무현의 자살(장례)을 계기로 남한사회의 좌익세력을 총단결시켜서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에 나서는 반란에 광우난동사태를 연출한 언론노조와 전교조가 어찌 빠질 수가 있겠는가.

북한에 1차 핵무기 실험을 했을 때에 북한(개성공단)을 축하방문한 좌익분자들과 좌익단체들은 친북반한세력이다. 그리고 오늘날 2차 핵실험과 미사일발사를 해대면서 대남도발을 하는 북한의 행태를 보고도 심야에 청와대를 향한 군중폭란을 비호하는 방송을 해대는 뉴스방송사들은 모두 親北反韓세력의 마수에 사로잡혀있다. 방송을 장악해서 남북한 좌익세력에게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좌익언론인들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색출해서 처단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남북한 좌익세력이 부추기는 남한사회의 혼란은,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결국 언론기관에 스며든 좌익분자들의 생명권까지 역사가 요구하는 전란적 사태로 발전될 것이다. 언론이 자국의 안보와 치안을 파괴하는 행각을 하면, 반드시 대량살상의 내우외환을 당할 것이다.

노무현의 자살을 미화하는 전교조와 언론노조는 '망자숭배의 문화'를 만드는 정보와 지식을 양산해서 확산시킨다. 자살한 대통령을 우상화하는 언론인들이 어떻게 대량살상의 천벌을 하늘로부터 받지 않겠는가?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은 인간이 원하는대로 응보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노무현의 자살을 이렇게 미화하고 자살자를 우상화하는 한국의 방송인과 교사들에게 어떻게 죽음의 응보가 닥치지 않겠는가? 폭동을 부추기고, 자살을 미화하고, 죽음을 숭배하는 한국의 언론인들이 받드시 받아야 할 업보는 무법천지에서 대량살상의 참극이 아닌가? 오늘날 한국 언론인들이 받아야 할 응보는 안보와 법치가 사라진 혼란과 파탄의 사회이다. 전란(戰亂)은 한국 언론인들이 간절히 바라는 업보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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