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는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前 의장으로 1990년대 통일운동을 이끈 강희남(89) 목사가 6일 오후 전북 전주시 삼천동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도하였다. 범민련은 법원이 利敵단체로 규정한 親北단체이다. 그렇다면 그 단체 의장이 이끈 것은 '자유민주 통일운동'이 아니라 '적화-연방제 통일운동'이다. 연합뉴스는 중대한 오보를 한 셈이다.
연합뉴스의 중대 誤報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6-06, 2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