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친 전교조 교육감들을 지켜본다>
조선닷컴에 실린 조선일보 社說 제목이다. 신문에 실린 제목은 '국민이 親전교조 교육감을 지켜본다'이다. 한자를 한글로 바꾸어놓으니 국민이 전교조 교육감을 친 것인지, 국민이 친 전교조가 교육감을 지켜본다는 것인지 혼란스럽다.
國語로 먹고 사는 언론인이 國字인 漢字를 敵으로 생각하면 소화가 될까?
'국민이 친 전교조 교육감들을 지켜본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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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6, 09:52











